해당행위라 하시는 분들은 당헌 기준으로 말씀하시고,
해당행위가 아니라 하시는 분들은 건전한 민주당을 위해라고 하시죠.
양쪽 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치만, 당헌당규가 잘못되었으면, 그걸 바꾸자고 해야죠.
민주당을 위해 하는 말과 의견이니까 해당행위가 아니다 라고 하면
당헌당규는 뭐하러 있나요?
같은 맥락에서
이광재 정도나 되니까, 평택 전략공천 거절 할 수 있지,
김용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김용남은 거절 할 수 있는 위치가 안됩니다.
저쪽 당에서 건너왔는데, 당의 전략 공천을 거부한다? 아예 출마를 안하면 모를까 현실적으로 어렵죠.
이 사태의 본질은 당지도부의 전략공천 입니다.
솔직히 그거 모르시는거 아니지 않나요?
내 말과 의견은 민주당을 위하는 거니까 해당행위는 아니고,
정청래의 그간 행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차후 합당 가능성이 있으니 비판하긴 껄끄럽고,
중도확장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김용남은 부적절 하고
당헌당규를 바꾸자는 의견
전략공천에 대한 당지도부 비판
김용남보다 괜찮은 후보 추천, 또는 언급
중도확장 자체에 대한 비판
단 하나도 못봤습니다.
대안이나 의견은 한개도 없고, 안된다고만 하면 어찌해야 하나요?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 "뉴이재명" 이라고 딱지만 붙인다고 크게 달라지는건 없을 것 같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했던 다른 사람들의 등을 돌리게 하고 민주당 입지가 줄어드는 효과는 있겠네요.
그럼 또 그럴 줄 알았다고 하겠죠..
원하는게 티없이 맑고 깨끗한 소수라면, 방법이 없습니다.
49:51의 현실을 마주하며, 계속 선거에서 질 수 밖에요.
그러다 또 이명박근혜, 굥같은 인간들 대통령 되는 꼴 볼 수 밖에요.
이 글에도 알맹이 없는 빈댓글만 줄줄이 달릴게 뻔하지만,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부산이나 대구 등 가능성 있던 영남권 대응이 아쉽군요.
3위였던 한동훈이 이제 1위가 되었습니다
평택을 문제는 양쪽에 상처만 남기고 당에 해만 된 듯 합니다
49:51의 현실을 마주하며, 계속 선거에서 질 수 밖에요.
그러다 또 이명박근혜, 굥같은 인간들 대통령 되는 꼴 볼 수 밖에요.'
매우 동의하는 바 입니다.
티없이 맑은 소수를 원하는게 아니리
민주당 당원 아니라 보통 시민 입장에서도
김용남은 좀 너무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저는 더 괜찮이 대안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딱히 들어본적도 없구요.
하시는 말씀들 다 타당한 면도 있고
당연히 제 생각이나 의견이 정답도 아니지만.
고쳐쓸 생각도 좀 해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예전에 김종인이 컷오프를 해서 정청래 당대표는 백의종군하고 이해찬 전 총리님은 무소속 출마하신 적 있었는데, 이해찬 전 총리님께 표를 주는게 당헌 위반이란 소리도 해당행위란 소리도 들어본 적 없거든요. 이번에 그런 이야기들을 신기하게 많이 봤어요. 그때는 당 지도부에 대한 정당한 항의고 이번은 아닌가요? 기준은 뭐죠? 그래서 그게 그렇게 설득력 있는 주장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합당에 대한 논의는 결렬이 아니라, 논의 중단입니다.
과정에 대한 참여는 찬반 투표 뿐일텐데, 찬반 이전에 논의를 중단시켰죠.
정청래 "합당 논의 중단"…통합추진위 구성 제안
https://www.yna.co.kr/view/MYH20260211002300038
20대 총선의 경우 그 당시에 해당행위에 대한 논란이 없었던, 책임을 물으신다면 당지도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해당행위에 대한 논란 역시, 1차적으로 당 지도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행위에 대한 판단은 지금의 당지도부가 내렸으니까요.
따라서, 설득력이 있는 판단이신지 아니신지는
당지도부의 판단에 따른 당원들이 아니라,
해당 행위를 판단한 당지도부에 묻는것이 온당하고,
그것이 부당하다면 당지도부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적어도 저는 이곳에서 단한번도 못봤습니다.
해당행위에 대한 적용 뿐만 아니라, 공천에 대한 것도요.
추가로 20대 총선에서 작고하신 이해찬 총리님이 출마하셨을 때에는 이정도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김종인에 대한 컷오프를 절대 다수의 당원들이 납득하지 못했다.
2. 이해찬 총리님의 탈당 직전 당적은 "민주당" 이었다. 복당 가능성이 높았다.
3. 조국은 민주당이었던 적이 없다. 향후 민주당 당적이 될 가능성도 미지수이다.
4. 지금의 당 지도부는 20대 총선에서 컷오프 대상이었던 정청래이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의 상황에 대한 책임은 양당의 당 지도부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은 평택을의 후보를 확인 한 후에 전략공천 했고, 해당행위라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우당이라 칭하며, 네거티브든 검증이든 날선 공세를 끊임없이 했습니다.
갈등이 이렇게 까지 심화될 때까지, 양당의 지도부 모두 사실상 방기했습니다.
지도부의 역할 중 큰 하나는 당원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지만,
심화된 갈등의 불을 끄려는 의지가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합당, 보완수사권 부터 눌러왔던게 터진거죠 뭐..
이 상황이 될걸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닐거 같은데,
각 당에 대한 지지나, 불호는 차치하고
조국혁신당이나 민주당이나 그때부터 쭉 강대강으로 가는걸 방치하고 있는건 좀 무책임 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용남관계자들 아니면 도대체 왜 김용남을 지지할까요
단순히 민주당후보라서?????????????????????????????????
그렇다면 민주당은 뽀개져도 싼 정당입니다
저는 모든지역에서 민주당 1번을 지지하지만 조국만은 응원하는 민주당원입니다.
100%는 아닐지라도, 김용남 이라는 후보 자체를 지지하는게 아닙니다.
김용남이라는 중도확장의 가치를 지지하는거죠.
적어도 클리앙에서 김용남이 잘한다, 또는 올려치기(?) 하는 게시글을 본적이 없습니다.
선생님께서도 김용남 이라는 인물 자체를 지지하는게 아니라는건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헌당규가 왜 그렇게 만들어지고 존재한 건지 해석은 좀 의문이네요. 보통 입법취지를 비틀지 말라고 하는데... 당이 합의하고 바라는 점을 정하고 전진할 때 거기서부턴 단디 가자고 만든게 아닌가요?
당의 주인은 당원이죠?
당헌당규가 지도부가 막나가는거 막지 말라고 만들어진거면 모르겠는데...
예가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가 같아야 하듯...
당규도 위에서 아래로만 향하라고 만들지 않았을걸요...
안에서 이론이 있는 걸 할 땐 좀더 절차를 밟고 신중히 하죠? 그래서 경선도 하고 당원 설문도 하고요. 요즘은 그런거 없이 지도부가 지르고 따르라는데 써먹더라구요....
그 좋아하는 당원당규의 해당행위 운운하고 처벌하는 것보다 훨씬 앞에 보면, 당내 민주주의, 당원중심이라고 먼저 떡 적혀있을 겁니다.
최소 형식적으로라도 금방 생긴 당이나, 해산시켜야 할 당도 적어도 그렇게는 써 있을걸요...
중도는 확장해야 되는게 맞는데 하다보면 안그래도 잡탕되는 통에 정당에 보통 색과 방향이 사라질 정도까진 못해서 한계를 맞는게 자연스럽다 봅니다. (중국될순 없으니...) 그래서 가다보면 당이 여러가지 생기기도 하고... 근데 그거보다 훨씬 이전에... 당원들이 어디까지 수용하니 하자말자에 질문이 없었던거 같아요.
당원들도 누가 자유롭게 입당하고 나가고까지야 그러등가 하겠지만... 얘를 얼굴로 세울라고해! 하면 어 난 그건 좀 아닌거 같은디? 라는 얘기가 올라오면 짚어보고는 갔어야죠. 여조해서 최소 찬반이라도 함 확인하든지... 그랬으면 1표라도 많은 방향으로 잡혔으면 죽으나 사나 우리가 골랐지... 델꼬가자 이런게 나오고 나중에 시끄러운거 덜했겠죠...
뭐... 함 내부에서도 복기가 있겠죠. 우리는 어디까지 오케인가 선이 그어져 있는건 어떤 당이든 내부 결속에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런건 반대로 역사가 있어서 더 그런걸수도요.
이거 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해서 몇년 안된 당은 그런거 없습죠... 대신 너무 목표위주라 확장성이 메롱이고요....
어쨋든 시대는 옛날 총재 라 불리던 분들이 마치 조직처럼 정해주면 따르던 그런 시대부터는 한참 지나왔으니까요...
해당행위를 해석하는 기준이 다르다는걸 말씀드린 겁니다.
당원 중심은 1:1표제나 당원의 의견을 존중해서 정당운영을 하겠다는 거죠.
어느쪽이 절대적인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해당행위 라는 규정에 대해서는 대안, 또는 개선의 여지가 있음에도
건전한 의견 제시는 없었습니다.
(물론 복수정당제나 이중당적 제한등에 대한 논의는 별도로 해야겠지만,
결과를 떠나서 논의 자체에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당헌당규, 해당행위에 대한 정의를 떠나서
당의 주인이 당원이 잘못된 전략 공천에 대해 정당한 비판이 없는걸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당지도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보신적이 얼마나 있으신지요?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아예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지도부에 정당한 비판이 없었다는건 당의 주인으로써도 떳떳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아니, 더 나아가 태만했다고 해석할 여지도 불가능하지는 않죠.
마음에 안들고 올바르지 못해 바꿀게 있으면,
적어도 방향성과 대상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있어야 건전한 지지입니다.
그 차이가 국힘 지지자와의 차이이고
적어도 민주진영 지지자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론이랄거 까진 없는데... 조금 인식 차에 대해서 부언을 드리자면...
>{그리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당헌당규, 해당행위에 대한 정의를 떠나서
당의 주인이 당원이 잘못된 전략 공천에 대해 정당한 비판이 없는걸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당지도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보신적이 얼마나 있으신지요?
불과 몇일전까지만 해도 아예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지도부에 정당한 비판이 없었다는건 당의 주인으로써도 떳떳했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아니, 더 나아가 태만했다고 해석할 여지도 불가능하지는 않죠.
마음에 안들고 올바르지 못해 바꿀게 있으면,
적어도 방향성과 대상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있어야 건전한 지지입니다.
그 차이가 국힘 지지자와의 차이이고
적어도 민주진영 지지자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요즘은 당밖으로 나왔지만, 그럼에도 들리는 얘기만 해도 말입니다만...
일단... 정당한 비판이란게... 어떤 형식이나 당에 정식 항의의 서한 등 뭔가가 있어야 하는거면 당원들 바닥 민심이 어케 그리 움직였나 싶고... 그게 아니면 뭘 말씀하시는지는 좀 갸웃하긴 합니다. 그냥 다양한 방법으로 투덜거리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나요...? 주로 당게에서 많이 얘기했었는데... 요즘은 다른가 어떨려나요...
당내에서 이미 미리 자리잡고 준비하던 인사들이 있는데 왜 전략 공천하냐고 말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민주당이 나이가 몇살인데 어디든 그런 분이 없는게 더 상상하기 힘든데... 맨날 깨져도 묵묵하게 부산 경남에서 출마하는 분 출마하고 지지하는 분은 주변 타박받으면서도 이길 생각도 안해도 절대 포기 안한다고...
그분도 반대로 너무 반발하면 분위기 해칠까봐 참으신 것 같았는데...
당원들도, 요즘 당헌당규 들먹이고 당 입장을 생각하면 분열되는 모습으로 비출까봐 당장은 참았을 수도 있지 않나요? 그걸 왜 얘기 안했냐고 해버리면 듣는 사람은 어이가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나와가지고도 결국 거기 당원들 입장에 이쪽으로 빙의해보는건... 있는 동안 참 깝깝했던 기억 덕에 심정을 좀 알겠달까... )
저야 지금은 나왔으니 편히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안에 있을 땐 답답해도 참았던거 있었거든요.
요즘 정부가 초과세수 활용방안만 얘기해도 타이밍 못잡는다고 엄청 비판 받기도 하는데... 선거 막판에 말하기 힘든 사람이 많았을 수도 있죠. 김용남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도 당원이 항의했던거 같은데 의견이 분분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게 나도 하고 싶은 말이었다고 하는 분이나 타이밍 못본다고 생각하는 분이 다 섞였던걸로 보입니다.
그 때도 당대표가 엄청 세게 입단속했죠... 사실 제가 무척 싫어하는 인물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이긴 했어도... 당대표가 축하할 자리에 입단속하는 모습은 그리 보기 좋지는 않았죠. 듣던 사람도 그래서 더 터진 건지도 모르겠고요.
어디까지나 이건 얼핏얼핏 보였던 걸 느낀걸로 하는 말이고, 일단 요쪽으로 말씀 하셔서 제가 반대 저쪽 위치에 서보는 걸 우선했으니...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만으로 봐주셔도 무방할 것 같구요... 예상하기로는 아마 선거 결과가 나온 뒤에야 당원들도 맘편히 말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듭니다. 저처럼 선거때 오버슛하다 벌써 연소하고 힘빠지는 사람도 있지만... 훨씬더 이쪽이던 저쪽이던 방향으로 인내하는 사람도 많았던 거 같지 말입니다...
저짝 분들이야 말이라도 편히 지르고 목소리라도 크지... 이쪽은 주변 배려하고 참는 분들 많아놔서... 속병드는 사람 많을건데... 말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으려면,
전략 공천이라 하더라도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절차가 필요하다는 것이구요.
김용남이 적절하지 않다라는 의견이 격해진 것도, 정식으로 의사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창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략공천에 대한 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이나 의견 수렴 절차가 없으니, 후보자에게 의견이 집중 될 수 밖에 없다는 점도 이해는 합니다.)
당 지도부 입장에서 전략 공천에 당원들의 의지가 반영되는게 달갑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원에게 주권이 있다면, 전략공천도 당원의 의견을 최소한은 수렴 절차가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극한의 감정적 대립(?) 원인 중 하나는 의견을 전달할 시스템이나, 절차가 없어서 더 그런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글에 대해 댓글도 차분히 달아주시고, 하셔서 저도 선생님의 입장을 100%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해하지 못한다고 무시해서도 안되고, 부족하지만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도 하긴 합니다.
저는 조국에 대해서는... 빠에서 까가 된 사람이라 아주 비판적인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김용남이라는 인물 자체에 대해서는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가능성이 낮지만 김재연이 당선되면 좋겠다. 였습니다
어느쪽의 비판이 심하다, 누가 먼저다 라는건 지금에 와서는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또 싸우자는 것 밖에 안되겠죠..)
각자의 조국과 김용남에 대한 지지나 호불호를 떠나서,
이번일은 아주 큰 상처로 남았고, 이후 남아 있는 2개의 산(합당,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도 더 감정적인 대립이 주를 이룰까 걱정이 될 뿐이지요.
이런 논의가 얼마다 도움이 되고 실질적인지 제가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감정적인 대립보다는 의미 있고 생산적이라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의 전략공천에 대해서는... 매의 눈으로 의심하는 부분이 있고
조국과 조국 혁신당이 너무 다급해 보인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 있긴 하지만..
본 글의 주제는 아니니...
안타까운건.. 다들 감정이 격해지셔서,,
조국에 대한 저의 호불호를 떠나.. 도움이 될만한 의견인데도.. 빈댓글이 달리더라구요..
(웅동학원 사회환원, 채무변재 약속 공문을 작년 11월에 도교육청에 제출했습니다..
모른다, 관계없다 라는 답변보다, 11월에 제출했고 채무가 크니 시일이 걸리지만 약속을 지키려 노력중이다. 라고 하는 답변이 더 깔끔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사진과 학교법인의 소유에 대한 문제가 남지만, 이 역시 채무 변재와 함께 정리하겠다.
라고 하면 김용남 입장에서는 할말이 없거든요..
뭐.,. 이런 지점이 아쉬운거죠..)
그러다 보니 전부터 가졌던 생각이 좀 구체화 되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불편하실텐데도 정중히 글 작성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