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여왕' 박근혜 열풍, 솔까 부럽지" vs 손솔 "퍽이나, 탄핵통 보유 정당 자랑하나"[여의도 진검승부]
20분 전
손수조 "박근혜, 부끄러워?...열광, 부러워서 하는 말
"보도량, 이 대통령 압도...보수결집 탁월, 매우 감사"
"한동훈·조국, 내가 대통령감?...평행이론, 허무맹랑"
손솔 "박근혜 이어 MB까지...윤석열도 불러낼 건가"
"尹·韓, 朴·MB 잡아넣어...'윤·박 어게인' 기괴, 섬뜩"
"평택, 김재연 예뻐해...진보정치 사활, 끝까지 최선"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
박....어게인....
윤....어게인.....
남들이...봐도....
부러울...
국짐당의...
자랑...중의....자랑....
이라는..요??
그럴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