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시간내서 와봤는데..
공도에있는 나무를 자기들이 임의로 제초제를 주입한거네요.헐
이거 혼내야할듯..
(자기네 담벼락에 안좋아서..그랬다고하던데
담벼락이 금이 가긴했네요..
어쨋든 현장와서보니.. 화가 좀 나고 .대단한 인간?이다 생각이 헐)
나무 하단에 주사 (드릴)구멍이 대략 23개 정도되네요.
아주작은거 한개 제외하면..23개정도..
아무도 없었는데..
잉 연합뉴스왔네요.
궁금해서 시간내서 와봤는데..
공도에있는 나무를 자기들이 임의로 제초제를 주입한거네요.헐
이거 혼내야할듯..
(자기네 담벼락에 안좋아서..그랬다고하던데
담벼락이 금이 가긴했네요..
어쨋든 현장와서보니.. 화가 좀 나고 .대단한 인간?이다 생각이 헐)
나무 하단에 주사 (드릴)구멍이 대략 23개 정도되네요.
아주작은거 한개 제외하면..23개정도..
아무도 없었는데..
잉 연합뉴스왔네요.
옆 미술관이 했다고 당당히 말했어요.
나무에 농약을 주입한 사실은 미술관 측이 직접 시인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의 대응입니다.
주민들의 요청으로 나무 의사 선생님이 오셨는데, 주입된 농약의 종류와 양을 알아야 적절한 처치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내용을 미술관 측에 전달했지만, 돌아온 것은 침묵이었습니다. 심지어 대화를 요청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경찰을 부르기까지 했습니다. 소통을 원하는 이웃을 적으로 대하는 것인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김환기 화백의 호는 수(樹), 나무와 이야기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 이름을 관 이름으로 내걸고서, 정작 살아있는 나무를 죽이고 진실을 외면하는 지금의 모습은 김환기 선생의 이름에 먹칠하는 일이자, 부암동 주민의 자부심을 짓밟는 일입니다.
제초제 종류와 주입량..언제했나..이런걸 안알려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다른걸 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