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971547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지원 유세 도중 이명박 전 대통령을 언급하려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잘못 말해 사과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는 전날 서울 강동구에서 열린 김종무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에서 이재명 정부를 치켜세우며 국민의힘 출신 전직 대통령들을 비판했다.
그는 "윤석열·박근혜·이재명, 이 전직 대통령 세 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깨끗하고 외교도 잘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내란 우두머리로 감옥 가 있는 윤석열의 부활을 꿈꾸는 내란 옹호 세력 '윤 어게인'을 심판해달라"며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국정농단의 죄를 짓고 감옥 갔다 온 박근혜와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이라고 말실수했다.
발언 직후 곧바로 이상함을 감지한 정 대표는 잠시 눈을 질끈 감은 후 곧바로 "이명박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고 정정했다.
보고싶은걸 보지마시고 사람이 걸어온 길을 보세요
정청래 대표가 아차 하면서. 질끈 눈감은 표정 보고 싶네요. ㅎㅎ
오해할 괜한 여지가 없고 말실수일 뿐입니다.
막바지라 가끔 정말 쉬면서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 정도도 아니고... 오늘 7시간째 종이와 웹입력간에 서류와 씨름하고 있는데... 항목이 수천개라 정말 잘하면 죽겠다 싶고 괜히 옆에서 돕는 AI에게 짜증내고 있네요. 잠깐 미친건가 ... 이래서 저지먼트 데이 지른거면 인류에게 죄송하고요...
이래서 쉬엄쉬엄이 중요합니다.
여당대표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