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12220?ref=naver
최소한 올림픽 진출 실패나 1년전에 또는 늦어도 26년 초에 홍명보 데리고 사퇴했으면 이렇게 훈련하고 있는 선수단에게 당황스러움을 줬을까?
방송국 기자들도 지금 캠프에 많이 가있는데,선수들에게 회장 관해서는 묻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문체부의 승소와 정부의 정상화 프로젝트 압박 그리고 월드컵 분위기가 너무 안사는것에 대한 책임론까지 부각된것 같습니다.
헉! 생각만해도... 미리 좀 하시지...
게다가 월드컵 분위기가 역대급으로 나오지 않고 중계권 문제도 축협때문에 방송사들이 욕심 안낸 이유도 있구요.
기업들 마케팅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임론과 본인 자리가 위태롭죠.
저 놈 기업도 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