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OTE! 크레인 고정 후 절단한다" 서소문고가 '철거 지침' 지켜지지 않았다…설계자료 입수
9분 전
....
언제 무너져도 모를
'가절단' 상태를
12시간 방치했던 겁니다.
JTBC가 입수한
서소문고가 설계자료를 보면
〈NOTE〉라고
강조된 부분에
"크레인으로
부재를 고정한 후
절단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무너지지 않게
크레인으로 고정해두고
절단하란 얘긴데,
서소문고가
현장엔
크레인이
한 대도 없었습니다.
붕괴된
가절단 부분도
전혀
고정돼있지 않다 무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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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괴위험...신호..후....
12시간...동안...
고가...밑을....
지나...다니던...
사람....
자동차...
오토바이....
코레일...승객들....
자기도..모를..동안...
생명이.....
왔다...갔다.....
위태...위태.....했었다는..요.??
이런....공사..현장이....
서소문..고가....뿐...
일려나..요..??
붕괴 1분전에 기차 통과하던데 안전 조치도 안하고 작업을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