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9061306211
이게 무슨 헛소리인가 싶고,
기사 댓글을 봐도 남녀 혼실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설마 아니겠죠?
입원실이 10개 있는 병원에서 남자용 5개, 여자용 5개로 미리 구별해 놓아야 한다는 것을,
상황따라 남자용 6개, 여자용 4개로 전환 운영 가능하다는 얘기겠죠?
병상운영 효율성때문이라고 하니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데요....
https://v.daum.net/v/20260529061306211
이게 무슨 헛소리인가 싶고,
기사 댓글을 봐도 남녀 혼실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설마 아니겠죠?
입원실이 10개 있는 병원에서 남자용 5개, 여자용 5개로 미리 구별해 놓아야 한다는 것을,
상황따라 남자용 6개, 여자용 4개로 전환 운영 가능하다는 얘기겠죠?
병상운영 효율성때문이라고 하니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데요....
혼실 소리가 아닌게 맞겠죠. 말도 안 되는;;;;
환자만 혼실 안되는건 무의미 한듯.
씻고 화장실 이용하는데 생판 모르는 남녀가 같이 쓰긴 어렵죠. 소변줄, 관장 같은 것도 스크린 치고 하지만 옆에 불편하지요.
아, 2인실에 부부 같이 입원 같은 경우가 있겠군요. 지금까지는 그게 안됐다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합니다.
라고 하네요
아닌 경우는 병실 부족할 때 그렇게 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가족이라면 같이 있으면 좋긴 하죠.
딸 아이 아파도 아빠가 간병 할 수도 있고.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같이 간병 할 수도 있고.
일반적인 상황은 그럴 수 있겠지만...
민망한(?) 상황이 벌어졌을때는.. 간병인은 잠시 나가시라고 하면 되겠지만.. 환자는 어려우니까요?
우리아버지 똥 닦아 드릴때도 배액관 비우고 기저귀 갈고 할때도 옆 자리 어머님들 다 그냥 계시고 스크린 치고 했네요.
그런건 보통 상황이니까요..
병원에선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죠..
개인의 경험이 세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병실이 널널하고 그런 상황이면 저도 크게 문제시 삼지 않겠는데. 지금 3차병원 만실이 허다한데..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라면.. 이해가 갑니다.
중환자실과 어린이환자실은 예외
남자 병동에서 굳이 여자병동으로와서 화장실 쓰려고 하고 기웃 거리고...
자세히 적기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뻘짓이라고 봅니다. 전형적인 탁상 뻘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