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연구원님 모든 방송사들이 내부의 부정적인 이슈는 벼랑 끝에 몰렸을때나 혹은 다 해결되고나서 마무리로 보도하는 경우가 있지.대부분은 타사들에 비해서 보도량이 적었죠.
지상파와 종편 수십년 보면서 느낀 생각입니다. 스브스도 조선구마사 사건때는 조용했었고 엠비씨는 기상캐스터 사건도 언론들과 사회는 난리였는데도 보도를 거의 하지 않았었죠. 케베스도 자사 내부 문제들 잘 보도 안하고 제티비씨도 중계권 문제나 내부 재정 어려운 이슈는 보도를 안하죠.
기상캐스터 사건때도 MBC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정치때문이다 그런식으로 말하지 않았나요 ? 오히려 그때 저런 발언으로 역풍 맞았던거로 기억나는데 이번 드라마 사건을 보면 스스로 자정작용이 안되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 해결해야 되는데 그런게 없는 조직으로 국민들이 보면 좋을게 없을텐데 말이죠
우리가 일본이나 중국 제후국도 아니고 ㅋㅋㅋ
우리나라 왕 이름을 중국 암군 이름으로 해뒀던데
보기가 힘들더군요
자칫 청와대 국정 업무보고때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구요.
엠비씨만 빼고 전부 고개숙이고 사과했는데..
엠비씨도 조선구마사때 비판 했었어놓고 지금은 조용합니다.연말 연기대상때도 작품 제외 해야할것 같고,설령 억지로 끼워 넣어도 배우나 제작진들이 참석 안할것 같습니다.
작가가 22년도에 엠비씨 극본공모작으로 우수상 당선작인데 입봉작부터 이리되서 향후 드라마 일감이 잘 들어 올지는 의문입니다.
예전에 난리가 나서 결국 드라마 자체가 취소되는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략을 교묘하게 써서 무해한 역사극인듯 시작했다가 결말 쪽에 가서 제대로 어그로를 먹여버렸죠.
그러나 스타벅스가 주장하듯 이 역시 지극히 우.연.한 실수일 뿐이고, 대중이 오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ㅋㅋ
지상파와 종편 수십년 보면서 느낀 생각입니다.
스브스도 조선구마사 사건때는 조용했었고
엠비씨는 기상캐스터 사건도 언론들과 사회는 난리였는데도 보도를 거의 하지 않았었죠.
케베스도 자사 내부 문제들 잘 보도 안하고
제티비씨도 중계권 문제나 내부 재정 어려운 이슈는 보도를 안하죠.
21세기 대군부인 사건도 엠비씨 연예 뉴스로 한번 나온것만 봤습니다.
오히려 그때 저런 발언으로 역풍 맞았던거로 기억나는데 이번 드라마 사건을 보면 스스로
자정작용이 안되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 해결해야 되는데 그런게 없는 조직으로 국민들이 보면 좋을게
없을텐데 말이죠
기상캐스터 사건은 국회에서 청문회를 해도 엠비씨 뉴스로는 잘 안나왔었죠.
근래 MBC 행보를 보면 뭐.. 워낙 중국 좋아하니.. 납득이 안가는 것도 아니고..
그나 저나.. 드라마 속 가상 묘호 보면.. 이건 뭐.. 드라마의 가상의 조선 역사를 거의 폐급으로 만들어 놨죠..
ㅋㅋ 첫 왕부터 휘종 ㅋㅋ 이건 뭐.. 금나라에 나라 말아먹은 송나라 마지막 왕에.. 뭐 묘호들이 다 나라 말아먹은 중국 왕조의 .. ㅋㅋ
제 생각엔 난리는 안난거 같고
그거보다 이준석 줄안서서 혼나는 영상이 더 재미지는데 그걸 이야기 해봅시다
그리고 모공이라는 자유게시판에 쓴글에 자유롭게 댓글 달았는데 이리가라 저리가라 하는 건 뭔가요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려면 나가라?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지요?
1. 말도안되고 어느나라 애들 딱 좋아할만한 속뒤집어지는 컨텐츠는 맞으나 시간이 좀 지난 종영된 드라마에 대해 왜 여전히 비판적이신지에대한 질문
2. 전쟁이나 천재지변으로 일컬어지는 난리는 아닌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
3. 더 재미있는 주제를 통한 대안의 제시
자 이 세가지 이야기중에 어디가 주장하시고 계신 통제라는 명칭의 행위 입니까?
지가 만드는 드라마 세계관이 뭔지도 모르고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