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조사했나
강원도민일보를 비롯한 도내 신문·방송 4개사가 여론조사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18~23일 18개 시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18개 시군별 여론조사 완료 사례수(500~504명)를 합산한 표본(총 9029명)에 가중치를 부여해 재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강원도 통합분석은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0%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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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시군별 500명 정도 합산 총 9000명 표본 가중치 부여 재분석
강원도 투표인수가 132만명입니다. 사실상 그냥 출구조사를 미리 한 셈입니다.
강원도 TOP3 도시가 모두 이겨버리면 답 없습니다.
강원도는 그냥 걱정하지 말고 개표 보시면 됩니다.
인구수 많은 춘천, 원주에서 이겨버리면 게임 끝이죠.
'투표해야 이깁니다!'를 계속 구호로 외쳐야합니다.
아울러 전국이 파래지기를 희망합니다.
접경지역이라고 불리는 곳들도 이제 빨간당이 마냥 우세가 아니군요 ㅎㅎ
오히려 사전투표율이 좀 더 중요할테죠.
뚜껑을 열어봐야합니다.
그래도 강원도가 예전만큼 맹목적으로 2찍은 아닌 분위기로 바뀐 건 맞습니다.
꼴보기싫은 적폐쓰레기들 하나하나 날라가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먼저 1번 김진태.
염치없는 자여 잘가세요
저걸 참고하고 안심하면 안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