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란전쟁으로 미치광이 와 정신병자가 확연히 드러났죠. (트럼프와 사탄야후)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의 미치광이 도요토미 히데요시 ..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1차 진주성싸움에서 패한걸 분해하면서 재차 진주성 공격을 하라고 명령하고..
김시민장군을 목을 가져오라고 하고..
2차 진주성싸움에서
조선군은 잘버티다가 끝내 패하게되고..우리장수들이 강에 몸을 던져 자결하기도했더군요.
(그리고 왜군이 승리 자축연을 하고...거기에서 논개가 나오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다 죽이라고해서 조선백성들이 6만여명이 죽임을 당했다고..
1. 일본은 임진왜란 전부터 백여년간의 내전을 거치고, 유럽과 교역을 하면서 이미 강대국이 되버렸다.
(명나라가 조선에 파병하게된것도 파병반대 물리치고 겨우 온건데..
명나라 이여송은 벽제관 전투에서 박살나서.. 왜군을 무서워함..일본은 이미 명나라와 대등한 위치가 되버림)
2.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전차, 차량 들이 FPV 광섬유드론을 이용한 헤즈볼라의 유격전(게릴라전)에 고전하고있는데.
그 화풀이 보복으로 레바논 민간지역을 공격함..
민간인들 사상.. 건물 파괴...
민간인들이 헤즈볼라에 반감을 갖게 유도..
전쟁사를 많이 본사람은 아니지만 인간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지구의 미치광이 두놈.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생기는 일'
예 : 트럼프, 윤석열
넓은 의미의 좌파·공산주의까지 포함하면 김일성의 한국전쟁, 브레즈네프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이 매우 강한 사례죠...
민주주의권의 진보·중도좌파까지 보면 윌슨의 카리브 군사개입, 존슨의 베트남전 확대, 블레어의 이라크전 참전, 오바마의 리비아 개입.. 등이 있습니다..
보수 아니고 그냥 꼴통입니다.
시스템을 무시하는 자가 권력을 잡으면 그 시스템은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이것은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절차와 과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무시하는 자가 권력을 잡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우리 모두 목격해왔습니다. 그 단적인 예가 윤석열과 트럼프인 것입니다.
정확히하자면 윤석열은 보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독재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 모두 부국강병이라는 하나의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이루기 위한 과정이 다를 뿐입니다.
자기 잇속만을 챙기기만을 목적으로 삼은 자들은 절대 진보 혹은 보수라 지칭할 수 없으며 해서도 안됩니다. 이런 자들이야 말로 악인이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들을 신봉하고 지지하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틀어진 사람이 자신의 잇속을 챙기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며 선망하고 대리만족을 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나라에서 자칭 보수라하며 국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비틀어진 욕망에 투표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투표와 지지는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욕망이 비틀어졌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일 것입니다.
현재의 보수적인 시스템도 과거 어느 시점에서는 진보적인 시스템이었습니다. 그것이 현재에 와서 보수적인 시스템이 되었을 뿐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따르고 지키려는 사람들이 보수적인 사람이지, 이 시스템을 따르지 않고 무시하며 독단적으로 결정하려는 자를 절대 보수라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과거 독재정부를 거쳐왔으니, 독재정부를 따르고 지지키려는 자들을 보수라 할 수 있지않느냐 한다면, 독재는 옮바름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 보수라 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도입하고 여러 보안책을 강구했지만 어려운 시기는 도래하고 사람들은 파격적으로 현상황을 바꿀 사람을 원하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