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설치된)구글 제미니 Ai에게 속았네요..
한전은 지금까지 액면분할한적이 없는데,
구글 제미니가 뜬금없이 5000원 ==> 1000원으로 액면분할했으니,
6주가 지금은 30주가 됐다고 하는겁니다.
한전주가 4만원이라고 치면 120만원이 되는거더라구요..
아 많네.. ^^; 푼돈은 아니고 괜찮네....했죠..
그런데..저녁에 집에와서
한전 종이주식을 처분한 다른 분들의 블로그 글을 보니..
이상하게 다들 18만원에서~20여만원 받았다고해서 "어 뭐지?" ..ㅎ
다시 구글 제미니에 물어보니까 한전은 액면분할한적 없다고..ㅋ
좋다가 말았네요.
30*4=120
120+배당금= ??? 상당한 금액이 될줄알았는데.. 솔직히 150만원도 가능하려나 생각..ㅋ 김칫국
다른분들 케이스보니, 배당금 안찾아가면 소멸되고 귀속되서.. 찾으려면 힘들다고하더군요.

그나저나 수십년이 흘렀는데...가치가 저것밖에 안오르다니..ㅎ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