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표팀 내부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아무리 봐도 월드컵 성적이 안나올것 같다 - 끌려내려오기 전에 미리 내려오고, 대표팀 감독인 그분을 총알받이로 세운다 그런 느낌도 낭낭해서...좀 썌하군요
그러나 저러나..
다음 축협회장은 진짜 힘들겠내요;;
거의 초토화니..
1.역대급으로 월드컵 분위기가 안나서 어떻게든 흥행시킬라고 본인이라도 물러나서 좀 더 분위기(?) 살릴라고 하는 선택.
월드컵 분위기가 안살수록 수익적인 면이나 리더십 책임론 부각
중계권까지도 갑론을박이 심했고,지상파 2곳은 월드컵보다 돈을 지키는 쪽으로 선택
2.22년도부터 시작된 법정싸움에서 최근 문체부에게 패배 하고나서 항소까지 했지만 마땅한 소명자료가 없어서 2심도 패배 확률 높음
3.청와대에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를 발표 했었는데 축협 개선도 같이 거론됐기때문에 정몽규에게는 커다란 압박
월드컵 후에 홍명보도 물러나고 축협 카르텔도 싹다 물갈이하고 축구에 진심인 기업인들이나 젊고 혁신적인 축구인이 회장하고 임원들이 들어와야 합니다.감독 선임도 깔끔하게 하구요.
이제는 새롭게 출발해봅시다!
신문선,허정무같은 옛날 세대들도 선거에 다시는 나오시지 마시고 좀 빠지시기를.
어차피 목적은 돈이였던거 같은데 목적달성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