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평론만 하시지, 정치를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실무 정치에선 매번 실패하신분이, 평론가로서 다시 존중을 받다가, 다시 이상하게 소비되시는 모습 안티깝습니다. 요즘는 말하시는 바가 너무 억지스러운점이 있어 욕 먹는 모습보면, 속상하네요. 낚시 하시고 책쓰시며 편히 노년을 즐기셨으면 합니다
편식하지않겠다
IP 118.♡.13.207
05-29
2026-05-29 1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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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님 같은 진영 내에서 목적에 따라 소비되는거 작가님도 아시겠죠. 그럼에도 본인 신념이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면 나오셔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셨으면 합니다. 눈치보고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IP 211.♡.39.65
05-29
2026-05-29 13: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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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님 욕은 저쪽 분들이 하시던데요. 이언주 위원이나 김용남 후보를 무지성, 또는 이익을 위해 옹호하는 분들 말고, 이쪽 진영에서 누가 유시민 작가를 욕하나요? 전 본적이 없습니다.
@님 어느쪽이던 욕먹으시는 모습이 보기 안타깝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장례식이 있던 서울광장에서 탈진 하셔서, 물챙겨드리고 부축하던 인연아닌 인연이 있어, 요즘 주장하시는 내용에 이견있어도 비판보단 좀 안타까움만 드네요. 정치에서 멀리 떨어져 순수 작가로 계시길 바랬는데. 여러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221.♡.34.44
05-29
2026-05-29 1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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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
IP 116.♡.114.7
05-29
2026-05-29 14: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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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님 저도 유시민 작가 좋아하지만 요 근래 발언은 저와 많이 충돌되는 모습 ㅋㅋ, 사고가 유연하기 보다는 많이 기존의 정치를 답습하는 느낌,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을 많이 좋아하고 그 밑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이어진 친분과 사연들이 지금의 생각에 영향을 많이 받은 느낌입니다.
어차피 조국이 이기던 지던 선거 판세는 끝났다고 봅니다 유시민이 이렇게 소비되는거 보니까 안타깝습니다
서정곡
IP 118.♡.74.154
05-29
2026-05-29 13: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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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파이조각
IP 39.♡.16.218
05-29
2026-05-29 14: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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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나 하러가지
IP 202.♡.191.127
05-29
2026-05-29 14: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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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소매상의 역할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독, 직관, 언변의 3박자를 갖춰 그 역할을 해내는데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희한하게도 현실 정치에서는 게속 소수파가 되는 실패의 길을 걸어왔다고 보는데, 그래서 정치를 떠날 때 많이 응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늘 소수파에 머물며 실패의 길을 걷는다는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을테니까요.
안타깝습니다. 노후를 편안하게 즐기면서 안온한 삶을 살 수도 있을텐데... 역사적, 정치적 정당성으로 저렇게까지 조국을 지원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개인적인 인연이 꽤 깊은가 봅니다. 조국 대표와.
그의 눈빛이 자꾸 날카로와지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내란 시기의 그보다 지금의 그가 무언가 더 분노에 찬듯한 모습입니다.
수위 조절하면서 적정한 수준에서 움직이셨으면 해요. 너무 많이 나가지는 마시기를..
shevc
IP 112.♡.56.171
05-29
2026-05-29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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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퍼먹여줄 헛소리나 안하면 다행이겠네요
KJ8079
IP 180.♡.160.212
01:50
2026-05-30 0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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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정치에선 매번 실패하신분이, 평론가로서 다시 존중을 받다가, 다시 이상하게 소비되시는 모습 안티깝습니다. 요즘는 말하시는 바가 너무 억지스러운점이 있어 욕 먹는 모습보면, 속상하네요. 낚시 하시고 책쓰시며 편히 노년을 즐기셨으면 합니다
모습이 보기 안타깝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장례식이 있던 서울광장에서 탈진 하셔서, 물챙겨드리고 부축하던 인연아닌 인연이 있어, 요즘 주장하시는 내용에 이견있어도 비판보단 좀 안타까움만 드네요. 정치에서 멀리 떨어져 순수 작가로 계시길 바랬는데. 여러 생각이 드네요
사고가 유연하기 보다는 많이 기존의 정치를 답습하는 느낌,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을 많이 좋아하고 그 밑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이어진 친분과 사연들이 지금의 생각에 영향을 많이 받은 느낌입니다.
유시민이 이렇게 소비되는거 보니까 안타깝습니다
다독, 직관, 언변의 3박자를 갖춰 그 역할을 해내는데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희한하게도 현실 정치에서는 게속 소수파가 되는 실패의 길을 걸어왔다고 보는데,
그래서 정치를 떠날 때 많이 응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늘 소수파에 머물며 실패의 길을 걷는다는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을테니까요.
안타깝습니다. 노후를 편안하게 즐기면서 안온한 삶을 살 수도 있을텐데...
역사적, 정치적 정당성으로 저렇게까지 조국을 지원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개인적인 인연이 꽤 깊은가 봅니다. 조국 대표와.
그의 눈빛이 자꾸 날카로와지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내란 시기의 그보다 지금의 그가 무언가 더 분노에 찬듯한 모습입니다.
수위 조절하면서 적정한 수준에서 움직이셨으면 해요.
너무 많이 나가지는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