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년 전에는 지방도 잘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울산 등등 몇몇 지방은 서울보다 소득도 높고 제조업이 발전하면서 부유하던 시절이였죠. 지금은 중국발 과잉생산 과잉재고 치킨게임 저가 공세에 못이겨서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은 소멸되고 청년실업은 사상최대 자영업은 줄폐업 내수가 침체된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분배니 초과이익이니 하면서 기업 이익을 가져 가겠다면 얼마 남지 않은 기업들 마저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은 황폐화 될겁니다. 해외 나간 기업 꼬셔서 데려올 생각을 해야지 이념과 투쟁 논리에 빠진 정책으로는 지금 같은 반도체만 초호황과 내수는 침체된 양극화 사회 빠져 나올수가 없습니다. 특히 선거 앞두고 저런 불필요한 논란을 만들 필요가 없는게 지금 2찍 젊은층들은 민주당을 공산당이니 사회주의 정당으로 반기업 정서로 기업 괴롭힌다고 생각하던데 선거 끝나면 모를까 선거 앞두고 쓸데없는 공격 거리 만들 필요가 없어요
플로랄
IP 222.♡.75.112
05-29
2026-05-29 12:10:30
·
제발 선거기간에 말좀 참아주세요 장관님!!
Buddys
IP 223.♡.179.142
05-29
2026-05-29 12:12:21
·
차라리, 법인세 올려야 한다고 하면, 정책의 일부분으로 볼 수도 있겠는데, 지금 워딩은....
아무리 본인 주장이 옳고 신념이 있다해도, 주장하는 시기라는게 있는겁니다. 상주 외상값 받으러 장례식장에 찾아가진 않잔아요. 저러면 안됩니다.
클라비어
IP 222.♡.204.147
05-29
2026-05-29 12:23:53
·
고용노동부 장관의 업무 범위에 맞는 발언인지도 의문입니다. 개인으로서는 할 수도 있겠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초과이익 배분에 대해 반대하고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분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에 반대하는 생각이지만), 장관이라는 직에 있는 사람이 할만한 언행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초과 이익 배분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면 관계 부처의 장들과 협의하고 내뱉어야 할만한 입장이라고 보네요. 김영훈 장관은 과거의 본인이 했던 노동위원장이 아닙니다.
오떼블랑
IP 114.♡.118.49
05-29
2026-05-29 12:27:59
·
나라가 내란의 위기에서 벗어나 이제 좀 기지개를 켜고,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려고 준비하는데 저러는군요. 그걸 못참고 기어나와서(이런 표현이 좀 과격하다 싶긴 합니다만...) 나라를 망치려고 하네요. 어휴
산책길
IP 14.♡.8.12
05-29
2026-05-29 12:30:58
·
역시 재래식 기레기들이 옳다쿠나하고 제목을 기기막히게 뽑네요.
오라질
IP 58.♡.112.223
05-29
2026-05-29 12:35:29
·
입좀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ㄷㄷ
John D
IP 14.♡.58.182
05-29
2026-05-29 12:40:51
·
제발 넌씨눈.. 굳이 사전투표 기간에 뭔짓입니까?
love_jiwoo
IP 210.♡.235.195
05-29
2026-05-29 12:42:03
·
노동부 장관이 아니라 정치인 같네요 ㅋㅋ 산업재해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줄지 않고 있는데 이런쪽 고민이나 해주세요
민노총출신을 왜 장관자리에 앉혀서
의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심어주는 지 몰겠네요
이게 크게 이슈되면 서울시장 날라가죠
선거앞두고 이게 먼짓인지요
선거가 지금인데 진짜 헛짓거리하고 있네요 , 정무감각도 0점이라 봅니다
선거기간에 입조심 하라고요.
장관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면 누구라도 정부 오피셜로 받아들이지요.
부처간 충분히 협의된 내용이 아니라면 당장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만.
시기가 좀 문제같네요.
제조업이 발전하면서 부유하던 시절이였죠. 지금은 중국발 과잉생산 과잉재고 치킨게임
저가 공세에 못이겨서 기업들이 앞다퉈서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은 소멸되고 청년실업은
사상최대 자영업은 줄폐업 내수가 침체된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분배니 초과이익이니 하면서 기업 이익을 가져 가겠다면 얼마 남지 않은 기업들
마저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은 황폐화 될겁니다.
해외 나간 기업 꼬셔서 데려올 생각을 해야지 이념과 투쟁 논리에 빠진 정책으로는 지금 같은
반도체만 초호황과 내수는 침체된 양극화 사회 빠져 나올수가 없습니다.
특히 선거 앞두고 저런 불필요한 논란을 만들 필요가 없는게 지금 2찍 젊은층들은 민주당을
공산당이니 사회주의 정당으로 반기업 정서로 기업 괴롭힌다고 생각하던데 선거 끝나면
모를까 선거 앞두고 쓸데없는 공격 거리 만들 필요가 없어요
정책의 일부분으로 볼 수도 있겠는데,
지금 워딩은....
이런 사람이니까 저런 말씀 하시죠.
사고방식 자체가 무서운 사람이네요
그냥 전형적인 민노총 사람입니다
저렇게 말하면 우리 군장병들은 뭐가 됩니까
개인으로서는 할 수도 있겠지만(저는 개인적으로 초과이익 배분에 대해 반대하고 대화를 하는 것 자체가 분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에 반대하는 생각이지만), 장관이라는 직에 있는 사람이 할만한 언행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초과 이익 배분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면 관계 부처의 장들과 협의하고 내뱉어야 할만한 입장이라고 보네요.
김영훈 장관은 과거의 본인이 했던 노동위원장이 아닙니다.
그걸 못참고 기어나와서(이런 표현이 좀 과격하다 싶긴 합니다만...) 나라를 망치려고 하네요. 어휴
산업재해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줄지 않고 있는데 이런쪽 고민이나 해주세요
영업이익 절대값이 크면? 이익률이 높으면? 투자자본대비? 직원수 대비? 경영 예측치 보다 높으면?
공직자가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니 욕먹죠.
본인 소신이면 시민사회로 돌아가서 초과이익이 뭔지부터 공부해보고 논의를 해야지 장관이란 작자가 국민에게 떡밥 던지고 논의해 보자고 하면 되나요?
선거 앞두고? 이건 간자나 할 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