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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웃으며 국회 간 김현태, 임태훈 “‘반란 불보고죄’로 추가 기소-구속영장 청구해야” | MBC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김현태 불구속, 특검과 검찰의 잘못. 잔챙이로 봐
-김현태, 최소한 12월 3일에 계엄 미리 알았을 개연성 높아
-내란 당일, 곽종근이 모은 회식에 곽종근-김현태만 군복 입고 참석
-김현태, 내란 당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전역 CCTV 접속
-특검, 윤석열-김용현-사령관 등 ‘군사반란수괴’ 적용해야
-김관진, 군과 댓글사건 공모로 군형법 적용받은 판례 존재
-김현태, 계양을 출마는 짧은 방탄용. 그리고 수익활동
-朴 따라간 김현태-전한길, 또다른 숙주 찾아 헤매는 중
-윤석열, 재판으로 도장깨기 중
-윤석열 위증 무죄, 논리 완성 시켜준 건 지귀연. 국무회의 정당 적시
-尹, 나폴레옹처럼 복귀 망상. 철저히 감시해야
정상일까 궁금합니다.
현태가 왜 아직도 여기저기 자유롭게 돌아다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