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펨코류처럼 사회를 둘로 쪼개는데 작전세력이 붙어있는듯한 개막장 사이트들은 폐쇄하는 것 또한 동의하지만…
(이런 것들이 없어지면 또 다른데 가서 저짓거리한다…라고 해서 폐쇄하지 못하는건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냐는 말과 동일하다 봅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건 폐쇄의 기준과 원칙을 새로 정립하고 무엇보다 이러한 커뮤니티 사이트들에게 이제는 언론이라는 카테고리를 붙여줄때라고 보고 이에 따른 심각하고 무서운 재재와 처벌 체계가 잡혀야된다고 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결국 그래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도입이고…이것을 그냥 마냥 솜방망이식으로 때리는 것이 아닌 해당 사이트 운영자는 예컨데 3회 이상 개짓거리와 나라 망가뜨리는 행위를 하거나 이걸 방치하는 댓가로 패가망신 수준의 금전적 손해배상과 해당 사이트 폐쇄로 응징하고…이를 같이 주도했던 사이트 내 인물들도 똑같은 수준의 처벌로 가장 초강력한 수준의 제재와 처벌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이나라가 어느순간부터 둘로 심각하게 갈라지고…남녀 혹은 나이 혹은 별 가당치도 않은 별칭 써대며 갈라치기의 나라가 된게 과연 우연이라고 보시나요??
이미 애진작부터 저 커뮤니티 사이트들의 금도를 벗어난 개막장 짓거리와 제재와 처벌이 없으니 브레이크가 없어진 도를 넘어도 한참을 넘어선 지들끼리의 망국적 행위들이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나뉘게 만들었죠.
칼을 뽑을때입니다. 칼을 뽑아야할때 안뽑고 주저하면 결국은 내가…우리가…대한민국이…절단나고 없어질겁니다. 이제는 그냥 두고 넘어갈 수준의 상황이 아니라 보구요.
민주당과 정부는 언론대개혁을 검찰, 사법부 개혁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의 잔혹함과 무서움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집권 1년차에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손 놓고 있는걸 국민들이 안보고 있다고 해도 다 지켜보고 있다는걸 분명하게 명심하시길…
권력과 권위는 쓰라고 준거지 아끼라고 준게 아닙니다. 무섭게 쓰라고 그거 한번 제대로 써보라고 당신들을 뽑아준 국민들을 또다시 우롱하고 기만하지 마시길…다 부메랑으로 돌아옵니다…이제는 더 악질에 악질인 제2의 제3의 윤석열류로…
-여론조사업체
-포털사이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류의 SNS
-유튜브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요새는 아카라이브라는 곳도 개막장의 극치를 달린다더군요…)
크게 잡아 이 부류들을 뉴미디어로 확실하게 카테고리 삼고 언론으로 이제는 분류를 해서 대개혁 작업을 레거시 미디어들과 함께 해야된다고 확신하고 또 확신합니다.
결국 가장 먼저 할수있는 선조치이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역시나 금융치료일수밖에 없을겁니다. 해당 사이트 운영자들부터 제대로 적용하고 작전세력들이 저런데서 개짓거리, 망국적 짓거리, 갈라치기 짓거리 등등을 한게 IP추적 등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제대로 솎아내고 조사해서 밝혀질시 더 중형을 가해야 되는 입법화, 정책화를 추진해야된다 보구요.
레거시 미디어들 또한 1회 개짓거리(허위사실 유포 및 허위 선동질, 조작질 등등) 할때마다 1년 매출액의 1/3 몰수, 2회때는 2/1, 3회때는 1년 매출액 전액 몰수 및 10년간 영업정지를 때리는 식의 대개혁 입법을 서둘러야된다고 보구요.
공은 이제 정부와 민주당에게 돌아간 상황이죠. 밍기적 거리고 있는 민주당은 계속 이런 상황이 된다면 이제는 저들과 한패거리라는 의심이 확신으로 갈수밖에 없는것이라 보구요. 국민들 무서운줄 알아야될겁니다. 응당 그 권위와 권력을 주면서 하라고 한일을 안한다면 다음 선거에서 죄다 다시 심판해야죠. 정부 또한 마찬가지구요.
금전적으로 응징을 당해야 스스로 그만둘뿐 절대 그만 안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