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케이스탯리서치의 지난 26~27일 조사에서 김용남 후보는 23%, 유의동 후보는 21%, 조국 후보는 25%로 세 후보는 오차범위(±4.4%포인트) 내 접전이었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3%,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는 7%였다. 지난 17~19일 1차 조사에서 확인된 ‘3강’ 구도는 유지됐지만 전세는 달라졌다. 당시엔 김용남 29%, 유의동 17%, 조국 23%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였던 반면 이번엔 조 후보가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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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5월 26일~27일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2명, 부산 800명, 대구 802명, 부산 북갑 500명, 경기 평택을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가상번호)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서울 10.9%, 부산 19.9%, 대구 12.6%, 북갑 19.5%, 평택을 15.9%이며 올해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서울·부산·대구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5%포인트, 북갑·평택을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추세는 비슷하네요.
저 조사가 진짜라고 가정한다면 없다, 모름만 20프로군요
없다도 있자나요. 11 + 10 = 21%요
선거가 끝나도 너무 큰 상처만 남을거 같아요.
한때 서초동에 매주 나가서 응원했었는데 이번에 너무너무 실망했습니다.
그켬당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