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나 여시 같은데 혐오글 많다고 억지로 폐쇄해봤자 오히려 반발이 더 쌔질겁니다
폐쇄기준도 모호하고요
쓰레기가 그런다고 친환경으로 바로 바뀔리도 없죠
그런 쓰레기들은 생명력도 길어요 오히려 멀쩡한곳 물들일 수도 있죠
어쩜 쓰레기는 그냥 쓰레기통에 모아 놓는게 넓게 보면 주변은 오히려 더 쾌적해진다고 할수도 있죠
대신 싸이트 관리자들의 책임과 의무를 대폭 강화해서 엄청난 법적 책임을 지게 해야죠
물론 혐오글 작성자에 대한 법적 책임도 형사사건에 준하게 강화하는 법 만들고요
개인적으로는 삼전 초과이익 나눠먹을 궁리보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온라인 혐오 정화할 방법 찾는게
더 시급한거 아닌가 싶네요
사이트 폐쇄보다는 법적책임을 물게 해야죠. 최소한 아이들이 볼 수 없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쓰레기통 자체가 오염돼서 멀쩡한 것들도 오염되는 게 현 저질 커뮤니티 상황이에요.
쓰레기들이 쓰레기통을 벗어나 온 사방을 오염시키는 중이고요.
성인 인증 사이트화 하든 폐쇄를 해야됩니다.
운영자에게 악성유저 관리 책임 강하게 물리기
패륜적 게시물이 월 x회 이상, x퍼센트 이상 올라오는 경우 성인 인증 혹은 폐쇄
운영자에게 조직적 여론 조작에 대한 감시 의무 부여
대통령의 방법도 딱히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네요.
원하는대로.
일단 악질 유저 잡아서 소송이라도 걸어보고 하던가요.
폐쇄나 해보고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송? 거기 드는 행정 비용은 누가 책임지나요.
요는 사이트에서 혐오 발언등이 횡횡하는데 업체는 이를 수익원으로 생각하여 방치하는 시점에서 폐쇄까지도 가능하다. 다만 즉각 폐쇄가 아닌 정화 노력을 하도록 먼저 권장한다. 정화 노력에는 유저 기반의 신고/차단에 대한 성실한 대처와 노력 등이 있겠습니다.
결국 댓글 알바나 태극기 시위대 알바 마냥 어디에선가는 혐오와 매국이 돈이되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 일베등의 사이트가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한 정치 세력도 있겠죠. 의뢰를 할지도 모를일이고요. 엄정히 뿌리 뽑을 수 있는 사안입니다
저는 암덩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전이되기 전에 얼른 도려내야죠.
항암치료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