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목적의식이 생겼습니다.
1. 반드시 투표해야한다.
-> 따라서 무리해서라도 가능하다면 사전투표를 해야한다. 그것도 첫날. 혹시 모를 사고로 투표를 못하는 걸 막기 위하.ㅁ
2. 절대 무효표가 되지 않게 해야한다.
-> 따라서 최대한 정가운데에 찍히도록 매우매우매우 신중히 찍는다.
위 두개의 목적의식은 단 하나의 목표로 귀결됩니다.
**내란의 힘을 이롭게 할 그 어떤 행동도 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 투표를 하지 않는다 or 못한다 = 내란의 힘에게 간접적 +1 효과
- 투표용지를 잘못 찍는다 = 내란의 힘에게 간접적 +1 효과
인거죠.
아무튼 오늘 출근 전 사전투표 완료했습니다.
다들 투표합시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을 찍든 어딜 찍든 내란의 힘에 투표하진 맙시다. 그건 민주시민이 할 짓거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