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저런 내란공범이 후보로 나서서 저정도 지지를 받고 있다는게 답없는거죠...희망없어요 저동네는...
요세비
IP 210.♡.81.150
05-29
2026-05-29 09: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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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편지님 고향이지만...저도 답없다 생각합니다. T.T
하늘편지
IP 211.♡.194.73
05-29
2026-05-29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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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비님 모두가 자신의 고향,국가가 잘되길 바라는데...참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빈둥이 ^^v
IP 211.♡.72.153
05-29
2026-05-29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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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도 극우화 되는 마당에 대구는 더이상 가망이 없어요...세대교체 마저 실패라니....
flanket
IP 222.♡.135.181
05-29
2026-05-29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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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심정으로 그냥 TK는 신경안쓰고 포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들 지금 민주당 하는 꼴 보고 받아먹을 거 다 받아먹고 2번 찍으면 된다고 낄낄거리고 있을 거 뻔합니다. 절대 안 바뀐다고 확신합니다. 차라리 PK까지만 먹는 전략으로 TK는 고립시켜서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살라고 해야합니다.
하늘편지
IP 211.♡.194.73
05-29
2026-05-29 09: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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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nket님 공감입니다...절대라는 표현을 쓰기 딱인곳이라 생각합니다
IT대학
IP 121.♡.147.129
05-29
2026-05-29 0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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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nket님 이런 생각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생각하는거에 끝내고 밖으로 내뱉진 마시죠. 대구시당 민주당원으로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지나가는민간인
IP 211.♡.88.23
05-29
2026-05-29 1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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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대학님 근데 실제로 국힘도 이번에 호남지역에 후보 안냈죠. 실제로 그렇게 되갈것입니다. 정권잡았을때 후보 안냈으니 지원도 없다는 마인드겠죠
안시기
IP 14.♡.167.166
05-29
2026-05-29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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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그냥 접어두는게... 어떤 결과라도 마음 덜 다칠 것 같습니다. 이기면 좋지만...
너무 안좋게만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설사 끝내 대구시장 당선엔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보다 더 아래의 하위 조직들이 대구에 침투하는 것 그리고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 킨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있습니다. 김부겸의 희생에 감사할 뿐이네요.
첨언하여, 민주당 일부 강성지지자들은 선명한 사람들만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사람들로만 당을 운영하다간 정권을 유지하기 매우 어렵다는 걸 좀 받아들일 때도 된 거 같습니다. 이럴 때만 반짝 응원하다, 평소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내면 수박몰이하는 건 이제 지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 여전히 이번만큼은 희망을 품어보려해요.
국회의사당
IP 222.♡.52.2
05-29
2026-05-29 09: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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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울 왔다갔다하며 사업하는 지인이 며칠 전에 일부러 저 쪽에선 김부겸이 나와도 결국 답 없다, 대구는 원래 그렇다고 퍼트리며 몰고 가고 있답니다. 박빙 열세는 맞죠. 다만, 역사적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대구에서의 박빙선거일 수 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하러 가야 됩니다. 반대로 이번에도 안되면 대구는 영원히 극우도시로 확정일자까지 받는 겁니다.
안방에서 전화 받고 여론조사 응답하는것과 실제로 투표소로 가서 투표에 참여하는것은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누가 더 많이 움직이느냐가 관건이죠 희망을 놓지 마세요
추냥이
IP 118.♡.254.189
05-29
2026-05-29 1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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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거주중인 40대 아재로서... 이번엔 진짜 좀 바까봐야 안되겟나 생각합니다...ㅠㅠ 당연히 주변엔 붉은 사람들이 많습니다만....푸른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전 내일 새벽에 사전투표하고 출근 하려구요~ 우째든동 바까서도 살아봐야 안되겠습니꺼~~~
그사람
IP 222.♡.78.46
05-29
2026-05-29 13:47:11
·
사실 대구는 가망이라는 단어도 안 맞죠. 가망도 어느정도 뭐가 있어야 들이 밀 수 있는 단어라. 김부겸이나 추경호나 누가 되도 실질적인 향상은 어렵지 싶어요. 김부겸이후 계속 정부와 연결될 수 있는 사람이 뽑히지 않은 한은 그냥 반짝 일거 같아서. 추경호가 되면 뭐 현재의 문제가 더 심화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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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들 쪽에서 뽑혀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조금만 생각해도 답없을텐데...
팬투표해서 될 일인지....
대구쪽은 저들 본진이라 이미 뭉칠만큼 뭉친 수치입니다 실제로 처음에는 김부겸이 10프로 이상 앞섰죠
대구 시민들의 선택이겠지만 참 안타깝네요...
어르신들이 워낙 막혀있어서 그렇지
사석에서는 엄청나게 피력합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너무 몰아 세우진 마시길..
이런 생각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생각하는거에 끝내고 밖으로 내뱉진 마시죠.
대구시당 민주당원으로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너무 기대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투표전에는 부끄러운건 아는지 아닌척하다 투표날만 되면 우리가 남이냐가 됩니다
구매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정말로
설사 끝내 대구시장 당선엔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보다 더 아래의 하위 조직들이 대구에 침투하는 것
그리고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 킨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있습니다.
김부겸의 희생에 감사할 뿐이네요.
첨언하여, 민주당 일부 강성지지자들은 선명한 사람들만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제는 그런 사람들로만 당을 운영하다간 정권을 유지하기 매우 어렵다는 걸 좀 받아들일 때도 된 거 같습니다.
이럴 때만 반짝 응원하다, 평소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내면 수박몰이하는 건 이제 지양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 여전히 이번만큼은 희망을 품어보려해요.
김부겸이 나와도 결국 답 없다, 대구는 원래 그렇다고 퍼트리며 몰고 가고 있답니다.
박빙 열세는 맞죠.
다만, 역사적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대구에서의 박빙선거일 수 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투표하러 가야 됩니다.
반대로 이번에도 안되면 대구는 영원히 극우도시로 확정일자까지 받는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472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4230CLIEN
누가 더 많이 움직이느냐가 관건이죠 희망을 놓지 마세요
당연히 주변엔 붉은 사람들이 많습니다만....푸른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전 내일 새벽에 사전투표하고 출근 하려구요~
우째든동 바까서도 살아봐야 안되겠습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