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4246?sid=100
정치철학자 김만권 경희대 학술연구교수가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베’에 뿌리를 둔 ‘혐오와 조롱’의 언어를 비판하면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갈라치기를 통한 혐오 정치를 국내에 일반화시키고 퍼뜨리는 데 일조한 정치인”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4246?sid=100
정치철학자 김만권 경희대 학술연구교수가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베’에 뿌리를 둔 ‘혐오와 조롱’의 언어를 비판하면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해 “갈라치기를 통한 혐오 정치를 국내에 일반화시키고 퍼뜨리는 데 일조한 정치인”이라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이준석의 정치엔 미래와 비전이 아예 없어요.
당장 눈 앞의 선거에 이기기 위한 이슈별 갈라치기로 반대표를 긁어모으려는 꼼수만 부리죠.
네이버 댓글을 보니 이준석이 일베라는 증거 운운하던데
이준석은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일베를 지키고 혐오를 확산시키려고 했죠.
웃긴건 자신을 향한 표현의 자유엔 고소 남발
페미 기반의 남성 혐오 조롱 행태에 대해서 이준석이가 맞서 싸운거에 대해 높이 평가합니다
민주당 인사중 어느 한분이라도 남성 혐오와 조롱 그리고 기계적 성평등에 대해 제대로 지적하고 싸웠다면 이준석이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을수도 있고 2030남성들도 등을 돌리지 않았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직전 선거 떨어졌으면 종신 종편 패널 확정이었는데 국가에 재수가 없으려니까 당선되어버렸네요.
한동훈 이준석은 싹을 잘라야 합니다. 국민선동 기질이 탁월해요. 그게 국민 수준이겠지만 이준석에게 관심을 주면 안 됩니다.
남성혐오와 싸운 사람처럼 묘사시키고
본질은 갈리치기와 표먹기인데
이준석이 일베한테 한 말이 있죠 "다른건 좋은데 선거때까지 여성비하하지 말라"
이한마디로 혐오를 바라보는? 이용하는? 태도를 확인 할 수 있죠
이준석 탓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