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이 남은 게 아니었다…GTX-A 삼성역, 178t ‘발주 누락’ 파장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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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물량을 절반만 계산했다면
시공사 내부 검토와
감리,
발주·수탁기관 관리 절차가
모두 작동하지 않았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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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이 사실이 지하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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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GTX-A 178t 철근 누락 “현대건설은 발주도 안 했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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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취재 결과
누락된 철근 178.3t은
처음부터 발주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도면을 해석하는
가장 첫 단계부터 오류가 있었던 것이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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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토목건축공사업...
기준...
현대건설의...
시공능력평가..순위는...2위...라는요...
철판 두르는 보강 공사는 거의 도움 안됩니다.
인장력과 횡력 때문에 답없어요.
열차나 지진 등에 의해 끊임없이 좌우로 흔들릴텐데 대충했다가 나중에 대침사로 이어지면…
2열로 시공을 잘 안한다는 근거가 있을까요?
원래 설계가 2열 철근 배근인것 같던데 궁금해서요
아마 거기서부터 잘못됐을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기억에 과거에도 유사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그러다보니 발주도 이상한거고.
문제는 그렇다면.. 감리도, 원청사도 원도면이 아니라 해설 도면과만 비교했다는건데..(뭐 원청은 나중에 뭔가 이상한걸 알았다지만...)...;;
설계도면을 지키지 않은 시공이 만연해있다는 거고
원리원칙의 문제이기 때문에
재시공에 지연손해금까지 부담시켜야 합니다
처음부터 빼먹을 결심을 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