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5살에 부대 안으로 끌려가”…‘기지촌 성착취 피해자’ 미군 관여 문서 최초 입수
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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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는 공개된 적이 없었는데요.
미군의
관여 정황을 확인할 수 있는
문건 66건을
KBS가 최초로 입수했습니다.
이유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쟁 직후인 1960년대,
당시 15살이던
김용순 할머니는
공장에
보내준다는 말에 속아
낯선 차에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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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한국전쟁...이후에....
있었던...일이라는요..?
양 놈에게 몸을 팔았다는 것인데, 그 시절 그것 말고 동생 학비며 집안 부양을 제대로 할수 없는 지경의 여자들이 많았겠죠.
일본군 위안부는 자발적인 창녀들이었다라는 논리랑 동일한 말씀을 하시네요
비자발적인 납치 감금 성범죄인데 학비에 부양 얘기가 나오는게 맞나요?
일제는 모집에서 부터 일본군이 직접 관여 했다는 증거는 넘치죠.
미군은 그런 여자들을 관리했다는 것이야 명백한데, 모집에서 부터 관여했다는 것은 없는게 결이 좀 다르죠.
이나 저나 성 범죄인 것은 동일합니다.
김용순 할머니는
공장에
보내준다는 말에 속아
낯선 차에 몸을...
알고 있죠, 일제의 군대와 당시 정부측의 관여도 있었죠.
6.25 이후에도 공장에 보내 준다는 거짓으로 모집을 했을 겁니다만, 그 모집 주체에 국가 기관의 관여가 없었지 않았나? 하는게 제 말의 요지입니다만....
학비랑 부양 얘기가 왜 나오냐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