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 5분 전에도 KTX 통과…당일 승객 열차만 59대 지나가
11시간 전
1차 위험 확인된 이후에도 열차 55대 그대로 철로 진입
26일 오후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인명구조 및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이 사고로 총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윤원규기자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당일 오전부터 사고 직전까지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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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121회 멈춘 서소문 사고⋯"상판 침하 뒤에도 166대 통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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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탄 열차만 59대…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사고현장 지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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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가가 무너지기 5분 전에는
승객 42명이 탑승한
KTX 열차가 고가 아래를 통과했고,
사고 1분 30초 전에는
승객이 없는
무궁화호 열차가 이 구간을 지났습니다.
코레일 측은
"서울시로부터
당일 새벽
야간작업 시 단차가 발생한
사실과
주간에 안전진단을 시행한다는
그 어떤 내용도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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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위험...신호...후...
12시간동안....
통제를...안했다는요...
서소문고가...위치가...
겸공...
건물...근처라서...
겸공...사람들이...
다...아는..장소였다는요.....
사람들.....
보행자.........
다니는...장소...라서......
대형참사가...터질뻔...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