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내용은 아실테니...생략하고...
뭔가 마음을 울리는 것이,
마지막엔 살짝 눈물도 나오네요.
메시지를 전하려는 느낌 보다
그저.. 그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 시절의 인생 이야기를요.
끝 무렵에 손을 잡으며 친구라고 할 때...
울림이 있었네요.
딱히 어떤 설명으로 추천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영화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안 본 경우가 드물겠지만...
그럼에도 아직 안 본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전 너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