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20대 중반이라 친구들 분위기 어떠냐 물어보니...
요번에는 정원오 뽑는다는군요.
뭐 20대 많이들 보수화 돼서 저번에도 대부분 오세훈 뽑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뭔가 생각이 바뀐게 아니라...
오세훈 일도 못하는데 5선은 아닌거 같다고...ㅋ
(서울이 왜 이리 개판 났나 했더니 오세훈이가 무려 4선 째 였군요...ㄷㄷㄷ)
그외 제 개인적인 예측으로는 평택은 조국 후보가 신승할것 같고...(이러니 저러니 해도 인지도가 제일 크죠)
그래서 부산은 진짜 박빙일거 같습니다. 한동훈 이름값 무시 못해서 말이죠.
그에 비해 하정우 후보는 정치 신인이라... 한동훈은 언론의 지원 사격도 어마어마하고...
대구시는 솔직히 어렵다고 봅니다. 지역 특수성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그나마 김부겸 아니었음 까보나 마나한...
암튼 이 난장판도 며칠 후면 끝이겠네요.
대구는 고마 포기하고 거기 예산 다른대로 다 돌리면 조케씸미더
예산주면 여윽시 우리 추경호다 이럴 사람들이께네ㅋㅋ
내란 잔당 뽑아줄 사람들이면 이순신 vs 히데요시를 붙여놔도 히데요시 뽑을 사람들이라 포기가 맞다 아임미꺼
잘 되면 좋은 거고.
잘 안 돼도 충격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투표장에 갈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