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토론 살짝 우려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는 선방하는것같네요 조금 뻣뻣한거는 있는것같고 살짝 흥분하는 모습도 나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특별히 막히는 답변도 없고 역공도 섞으면서 만만치 않게 이야기하네요
개혁신당 후보가 518과 스티벅스 불매도 있고 해서 과거 폭행 논란 물으니 그걸 ㅌㅎ론에서 와 물으냐고 했는데 질한건가요?? 선방한건가요?
하정우는 기대 이상이지만
정원오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토론에서 질문에 대답하는거는 상대 후보를 향한 게 아니라 유권자를 향해 하는 겁니다.
너무 잘하니
반면에 순간마다 당황중인 후보가 있네요.
토론에서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으니 당황하죠.
언재부터 시장후보토론이 상대방 당황시키면 이기는 게임같은 게 되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