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은 구입했다고 합니다.
뭐랄까 좀 심하게 말해서.. 좋은건 알겠는데 돈값은 못한다는 느낌이군요 ㅎㅎㅎㅎㅎㅎ
C타입으로 유선연결이 안되는건 좀 아쉬운게 누구나 책상위에 PC와 연결되는 C타입 케이블 하나쯤 있잖아요?
거기에 헤드폰 꽂으면 PC소리를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는데 저는 B&W헤드폰을 사용중이라 은근 가끔 씁니다.
주연은 대여라고 합니다. :)
1000xm6와 비교했을 때 나아진건 확실한데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회사제품과 비교하면 아쉽다.
역시 돈값 못한다는 느낌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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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버티컬 멀티탭 광고영상이라는데 혹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아 근데 주렁주렁한 지금도 딱히 불편할건 없는데.. '하고 고민중입니다.
'아 뭐.. 굳이?' 싶어서 안샀습니다.
정량평가가 전혀 안통하는동네... 그래서 아직도 줄이어폰이나 줄헤드폰 시장이 살아있는거겠죠
1~2년 쓰면 부스러지기 시작하는 데 소모품 교체하기 쉽지도 않고.
어쨌던 침략전쟁때도 군수로도 성장한 기업이고
애매해요.
딱히 좋지도 않아서 쓸만한 이유도 없지만
전범 아니라고 지독히 쉴드 치는 분들도 계시더만
제 기준으로는 전범 기업입니다.
그런 인식 없을때나 샀지… 지금은 뭐 굳이.
젠하이저랑 애플 헤드폰 잘 쓰고 있는데 사운드 좋지도 않은걸 굳이…
미쓰비시 같은 회사들을 전범기업이라고 까신다면 충분히 깔만하다 라고 이야기드리겠지만... 소니는... 전후에 설립된 회사입니다. ㅋ 못믿으시겠으면 하다못해 영문위키로라도 검색은 우선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따라서, 주장하시는 [침략전쟁때 "군수로 성장한 기업" "전범기업"]은 뭘 근거로 이야기하시는지 확인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그와 별개로 소니를 쓰고 싶지 않으면 안쓰는 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이야기하는 건 곤란하지요. 그냥 일본기업이라서 맘에 안든다 정도로 끝내시지 그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