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만든 패널 정치인 빨다 빨다 헐어버려 요새는 관심도 없는 이준석이 cbs김현정 뉴스쇼가 그리웠나 보네요. 요새 종편은 한동훈 빠는라 정신 없던데... 부산 민주진영 지지자분들 힘한번 보여주세요 이준석에 이어 한동훈 더이상 보기 싫어요
요즘 잘 안 보여서 좋아요.
제 기준에서 현재 박성태의 뉴스쇼는 친한동훈에 가깝다고 느꼈는데요.
이준석 입장에선 한동훈에 자격지심이 있다보니
자기 본진이라 생각했던 곳이 한동훈에게 옮겨가서 기분이 상한 듯요.
근데 김현정도 친한동훈이었죠. 하지만 김현정은 이준석 > 한동훈이었다보니....ㅎㅎㅎㅎ
이준석은 이젠 그저 40대 아저씨일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