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이제 아들 됐지" 다시 만난 찰밥 할매의 '대반전'[스팟인터뷰]
5시간 전
김복악 할머니 "내가 청와대 간다꼬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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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밥을 대접한
'화제의 인물'이 있다.
'찰밥 할매'로 불리는 노점상 김복악(81) 할머니다.
6·3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선
한동훈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깜짝 등장한
김 할머니가 "청와대로 갈란다"라고 말하자,
한 후보는
"북갑에서 (당선돼)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님을 제일 먼저 모시겠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달 2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부산 덕천역 인근 거리 인사를 돌던 한 후보에게 김 할머니는 토마토 하나를 건넸다.
김 할머니가 "좋은 거"라며 손으로 직접 닦아 준 토마토를 한 후보는 두 손으로 받으며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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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는
투표권이 없다.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한 후보가
북갑 주민이 아닌
할머니와의 스킨십을
이미지 정치에 활용하고 있다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내 친한계 의원들의
한 후보 지지를 막는 상황에서
한 후보가
활로를 뚫기 위한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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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참...
열심히...한다는..요..??
출신들....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