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SSD 512 모델 여기저기서 살 때 뭐 때문에 그런가 싶었는데... 이제 이해가 되네요.
회사에서 얼떨결에 영수증 파일 업로드하면 경비내역서 만들어주는 사내앱 개발을 유튜브 보면서 시작했습니다.
삼일 만에 오늘 엑셀파일로 경비내역서 출력에 회사 각 컴퓨터에 설치할 윈도우 설치파일 제작까지 끝났네요.
버그없이 전부 구동되구요.
어째서 이런게 팁도 글도 하나도 없는가 싶었는데 시도하면 그냥 되는일이어서 팁이랄게 없었나 싶고
세상 발전하는 속도에 저만치 있다가 좀 따라붙은 기분이 듭니다.
맥미니도 사고 스튜디오 나오면 살 돈도 지금 더 벌어놔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라이브 코딩이 새로 나온 것은 아니죠.
글쓴이가 다르게 사용한 것일 뿐.
직원들이 쓰려면 api로 연결을 해야 하지 않나요? llm이 api로 연결해서 쓰기엔 가격이 너무 비싸던데 어떻게 하신거예요?
정규표현식일수도있고, 아니면 위치값 기반일수도있고..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은데 결론은 이 모든것들은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를 클로드를 갈궈서 플랜을 만들고 그 플랜을 코덱스에게 넘겨서 진행했습니다.
혹시 어떤 유튜브 앱 참고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위에 쏘리누님에 남겨 놓으신 댓글 참고해서 저도 시도해 봐야겠네요 ^^
이미 끝났어요. 개인적 사용 프로그램 에서는요. 물론 상업 프로그램은 아직 보안 문제나 한둘 체크해야될게 남았는데 이것도 시간문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