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로비 달달하게 들어가고 있나봅니다.
타이레놀이나 멜라토닌 같은거라던가
혈압계나 양압기, 체온기 같은거 직구나 좀 풀어주지는 못할망정
저것들은 그대로 냅두면서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가뜩이나 비싼데
가서 사오지도 못하게 막고 있군요.
기준 공개 좀 하라니까 공개도 안하고요.
대체 얼마나 받아먹었길래.... 에휴
어디서 로비 달달하게 들어가고 있나봅니다.
타이레놀이나 멜라토닌 같은거라던가
혈압계나 양압기, 체온기 같은거 직구나 좀 풀어주지는 못할망정
저것들은 그대로 냅두면서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가뜩이나 비싼데
가서 사오지도 못하게 막고 있군요.
기준 공개 좀 하라니까 공개도 안하고요.
대체 얼마나 받아먹었길래.... 에휴
우리나라에서는 전문의약품인데 해외에서는 일반의약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혈압계나 체온계, 양압기를 막는 이유와 논리는 간단합니다.
국내 인증을 안받았기 때문에 해당 의료 기기의 신뢰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걸 개인 사용용도로 통관을 허가를 해주면 우리나라에 인증 비용을 들여서 정식수입하는 업체가 없어질겁니다.
그리고 브라운 체온계는 짭퉁이 너무 많았습니다.
애기 키우는 엄마들이 해외직구 브라운 체온계가 싸다고 직구해서 썼었는데, 대부분 짭퉁이였죠.
국내에서 판매되는 거니 같은거다 라고 이야기할 수도 없는게, 그게 알리 등등에서 판매되는 짭 택갈이 해서 들어온건지, 유통기한 지난거 택갈이 한건지, 본사에서 집적 인터넷으로 판매되는건지 (물론 언급하신 것들 중 일부는 소비자로 직접 판매되지 않습니다.) 알 방법이 없으니까요.
의료기기는 국민의 건강을 기반으로한 기기인데 정식 수입이 없는 제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인증을 통한 기계 자체의 신뢰도가 중요한거죠.
의한수 모두 약사랑 붙어서 처참히 깨진 이력이 있습니다
편의점에 상비약 소량 들여놓기까지도 한참을 씨름했어야 했던게 불과 10년 조금 넘었습니다
의치한약수중에 약사가 정계쪽 인맥이나 입김이나 로비가 가장 쌔다면
성분명 처방이나 의약분업 폐지 시켰겠죠.
그건 의약분업을 했었을 당시 시대의 약사들이 원했던거겠죠.
이미 그 시대에 의약분업을 원했던 약사들은 대부분 약사 은퇴하셨겠죠.
지금 약사들 중에 mz 약사들은 물론이고, 기성세대의 약사들도 10000명중 9999명은 의약분업 폐지를 원할겁니다.
그건 대통령이 원해도 못해요.
개인의 의약품 반입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발송 허용해주니 해외 한국어 쇼핑몰 차려서
별의 별 약을 다 들여보내는데 그마저도 의약품도 아니고
다른 걸로 반입시키더라고요...
약 가격 문제는 제너릭 가격도 계속 낮추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은 한국이 많이많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