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풀님 모든 여조를 취합해서 추이를 분석한 겁니다. 오늘 MBC 랑 JTBC 여조도 오차범위 내.. 더라고요ㅠ
byelife
IP 222.♡.251.66
05-28
2026-05-28 21:19:58
·
정원오 후보가 보여준게 없어요ㅠ
jomosi
IP 114.♡.239.11
05-28
2026-05-28 21:20:58
·
인지도 있는 분이 나왔어야
골드서퍼
IP 211.♡.107.37
03:37
2026-05-29 03:37:16
·
@jomosi님 인지도 있는 사람들 출마했어요. 경선에서 걸러진거죠...
다용이
IP 118.♡.53.98
05-28
2026-05-28 21:28:50
·
원래 선거날 가까워지면 저렇게 됩니다.
Kooluck
IP 125.♡.73.210
05-28
2026-05-28 21:30:18
·
민주당 선거 전략이 개판이죠. 국힘과 경쟁을 하는게 아니라 조국혁신당과 각을 세우고 있으니 표가 흩어지죠.. 병신들 중에 상병신들이라고 봅니다. 거기다 부동산 정책 실패로 몰아 붙이는 언론 공격이 상당히 잘 먹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 남부 상급지들의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꽤 큰데 이런식이면 다음 정권을 보장하기 힘듭니다. 이도 저도 아닌 중도 확장이란 환상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으니 답답할 뿐이죠.
몽땡구리07
IP 211.♡.195.128
05-28
2026-05-28 21:36:47
·
@Kooluck님 이게 무슨소리인가요? 민주당이 언제 조혁당에게 먼저 각세웠나요? 국짐보다 민주당을 더 때리면서 국짐제로가 아니라 민주당제로를 하는게 누구들인데 이걸 민주당에게 떠넘기다뇨?
@Kooluck님 대단히 죄송한데 평택을 재보궐이 지방선거 서울 지역 표심에 영향을 미치진 않아요. 언제까지나 이번 선거의 메인은 지방선거고 사이드, 후식이 재보궐인겁니다.
서울에서 사거리나 메인 대로변에 걸린 정당 현수막 보시면 아실겁니다. 보편적으로 이익투표를 하는 중도층 관점에선 국힘 뽑는게 정답지 수준으로 보일 정도로 민주당은 전략을 대통령에게 위탁해버렸어요. 국힘은 지역별 공약인데 저흰 그냥 대통령 이름 석자만 있습니다. 이미지로 정치하는 시대 끝났잖아요.
하하하하호
IP 211.♡.229.99
05-28
2026-05-28 21:46:47
·
@Kooluck님 민주당이 주국당과 각을 세운적이 뭐가있나요? 님처럼 불화를 일부로 있는거처럼 만드는 것 제외하구요
서울내 조국당 지지자들의 표심이 민주당 지지표로 흡수되지 않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한 표라도 끌어모아도 시원찮을 판인데 김용남 같은 인간 지원해준다고 민주당내 수박들이 움직이니 지지율이 흩어지죠.. 솔직히 말해서 삼성역 에 서소문 사고까지 나왔으면 10 프로이상 차이 벌어져야 합니다. 정원오의 능력 부족에다가 친민주당 성향의 표를 끌어오지 못한다면 서울 승리는 장담하기 어렵죠.
@Kooluck님 아뇨. 대단히 죄송한데 서울시에 주민등록되신 혁신당원분들께서 민주당에 손 안 들어줘서 지지율이 좁혀지는게 아니라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609CLIEN 여기 byelife님께서 올리셨던 글과 같이 이런 노답 현수막을 최근까지 걸고 있어서 저희 민주당이 스스로 지지율 까먹은겁니다.
어떤 일을 어떻게 잘 할건지 얘기해야하는데 최근까지의 저런 노답 현수막에선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라면 아무튼 일 잘함" 이게 너무 노골적이었어요. 그에 비해 국힘은 한참전부터 지역위원장들이 바닥 훑고다니면서 동네 주민들의 숙원사업들 파악하고 시장-구청장-시/구의원할것없이 지역별로 맞춤 공약 현수막 걸어뒀고요. 이제야 지역별 맞춤으로 바꿔달았다고 하는데 본선 1주일 남겨놓고 급하게 바꾼 현수막이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저야 당원이라 깝깝한걸로 끝인데 중도층은 민주당이 국힘 따라했다고 색안경 낄거 같은데요..
mindinblue
IP 1.♡.195.217
05-28
2026-05-28 21:30:41
·
서울 큰일이네요. 주택공급이라던지 재건축 문제라던지 좀 허세가 있더라도 질러야 했을까요. 주변 보면 떨떠름한 느낌이 있었는데 저래되네요
계속 다른 글에서도 쓰던 내용인데 평택을 재보궐은 진짜 사소한거고 서울 권역 분들은 지역에 걸린 현수막이나 공보물 우편 온거 정당 색안경 빼고 보시면 아.. 하실겁니다.
아무리 임기 1-2년차에 치러지는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이 캐리한다지만 지금 민주당 선거전략이 2018년 지선 치르던 수준에서 1도 달라진게 없어요. 그때는 “문재인과 함께할” 이었다면 지금은 “이재명과 함께할” 뿐입니다. 그저 대통령바라기 대통령이 다 당선시켜주실거야 모드에요.
그에 비해 국힘은 오세훈부터 구청장, 구의원까지 한 팀으로 묶어서 핵심 키워드를 “변화, 시작”으로 통일시키고 지역별 세부 공약을 전략적으로 던지고 있어요. 심지어 아주 오래전부터 지역민들이 바라던 내용들이에요. 이러면 국힘이 공약을 언제 다 이행했었냐, 걔네를 믿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상태면 중도층은 '민주당은 우리 동네 관심없는데 국힘은 그래도 알아주네' 로 이어지는거죠. 실제로 지난 지선에서 국힘으로 갈아치워진 지역들 중 몇몇(대표적으로 광진구)은 구청장이 전임자와 대비될 정도로 일(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진짜 잘했습니다.
지난 2022년 지선 새벽의 경기도지사 역전승에서도 증명되었듯 서울, 수도권의 승리가 향후 여당의 선거 기세에도 중요한데 아무리 지선이 대통령 지지율로 승부를 본다해도 이런 나사빠진 전략이면 2018년 수준의 압승은 물건너갔고 최악으로 반반과 2022년 그 사이 어딘가쯤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파랑
IP 221.♡.142.108
05-28
2026-05-28 22:05:59
·
@님 정치를 잘모르는 와이프가 공보물온거 유심히보더니 선택한 후보들이 거의 국민의 힘이더군요. 당황스러웠습니다.
IP 220.♡.65.47
05-28
2026-05-28 22:09:18
·
@해파랑님 인정할건 인정해야합니다..민주당은 나이브했고 국힘 서울시당이 준비를 철저히했어요. 한참전부터 지역위원장이 현수막 걸고 바닥 훑고있었어요.
@님 평택을이 별거 아니라고 보시는데 조국혁신당쪽 지지자들이 민주당표로 흡수되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죠. 안 그래도 서울에서 민주당은 압도적인 승리를 한 적이 없습니다. 같은 진영에서 이탈되는 표는 선거에 치명적입니다. 선거전략이 한표라도 뽑아내는 방향성이 아니라면 다음 선거 그 어떤 선거도 승리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이름 하나만 믿고 치르는 눈먼자들의 놀이판이라고 봅니다.
@Kooluck님 아뇨. 위에도 적은 내용 다시 적어서 대단히 죄송한데 서울시에 주민등록되신 혁신당원분들께서 민주당에 손 안 들어줘서 지지율이 좁혀지는게 아니에요. 혁신당 분들께야 조국대표의 정치적 명운이 달린 평택을이 중요하겠지만 서울시민들에겐 내 세금이나 지역 개발 등이 중요하지 조국이 뱃지를 달건 안 달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609CLIEN 여기 byelife님께서 올리셨던 글과 같이 이런 노답 현수막을 최근까지 걸고 있어서 저희 민주당이 스스로 지지율 까먹은겁니다. 2018년에 문재인 이름 걸고 강남구청장까지 쓸어담은 뽕을 못 잊고 그때랑 같은 전략 쓰는데 이미지 정치 같은 구시대적 마인드로 접근해서 그냥 망한거에요.
어떤 일을 어떻게 잘 할건지 얘기해야하는데 최근까지의 저런 노답 현수막에선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라면 아무튼 일 잘함" 이게 너무 노골적이었어요. 그에 비해 국힘은 한참전부터 지역위원장들이 바닥 훑고다니면서 동네 주민들의 숙원사업들 파악하고 시장-구청장-시/구의원할것없이 지역별로 맞춤 공약 현수막 걸어뒀고요. 이제야 지역별 맞춤으로 바꿔달았다고 하는데 본선 1주일 남겨놓고 급하게 바꾼 현수막이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저야 당원이라 깝깝한걸로 끝인데 중도층은 민주당이 국힘 따라했다고 색안경 낄거 같은데요..
에일리언
IP 92.♡.186.150
05-28
2026-05-28 21:57:59
·
생각해보면 끼치는 영향으로는 서울 시장이 규모로는 탑이겠군요. 언론에 나오는 양은 타당성이 있는지... 조국만 패려고 하는 거나... 김용남 건만 계속 파는 건 밸런스가 안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언론은 그냥 콱 물었긴 한데요.
하늘아래우리
IP 39.♡.39.194
05-28
2026-05-28 22:15:37
·
정원오 후보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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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조를 취합해서 추이를 분석한 겁니다.
오늘 MBC 랑 JTBC 여조도 오차범위 내.. 더라고요ㅠ
표가 흩어지죠.. 병신들 중에 상병신들이라고 봅니다. 거기다 부동산 정책 실패로 몰아 붙이는 언론 공격이
상당히 잘 먹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 남부 상급지들의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꽤 큰데
이런식이면 다음 정권을 보장하기 힘듭니다. 이도 저도 아닌 중도 확장이란 환상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으니
답답할 뿐이죠.
이게 무슨소리인가요?
민주당이 언제 조혁당에게 먼저 각세웠나요?
국짐보다 민주당을 더 때리면서 국짐제로가 아니라 민주당제로를 하는게 누구들인데 이걸 민주당에게 떠넘기다뇨?
서울에서 사거리나 메인 대로변에 걸린 정당 현수막 보시면 아실겁니다. 보편적으로 이익투표를 하는 중도층 관점에선 국힘 뽑는게 정답지 수준으로 보일 정도로 민주당은 전략을 대통령에게 위탁해버렸어요. 국힘은 지역별 공약인데 저흰 그냥 대통령 이름 석자만 있습니다. 이미지로 정치하는 시대 끝났잖아요.
님처럼 불화를 일부로 있는거처럼 만드는 것 제외하구요
한 표라도 끌어모아도 시원찮을 판인데 김용남 같은 인간 지원해준다고 민주당내 수박들이
움직이니 지지율이 흩어지죠.. 솔직히 말해서 삼성역 에 서소문 사고까지 나왔으면 10 프로이상 차이
벌어져야 합니다. 정원오의 능력 부족에다가 친민주당 성향의 표를 끌어오지 못한다면 서울 승리는
장담하기 어렵죠.
어떤 일을 어떻게 잘 할건지 얘기해야하는데 최근까지의 저런 노답 현수막에선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라면 아무튼 일 잘함" 이게 너무 노골적이었어요. 그에 비해 국힘은 한참전부터 지역위원장들이 바닥 훑고다니면서 동네 주민들의 숙원사업들 파악하고 시장-구청장-시/구의원할것없이 지역별로 맞춤 공약 현수막 걸어뒀고요. 이제야 지역별 맞춤으로 바꿔달았다고 하는데 본선 1주일 남겨놓고 급하게 바꾼 현수막이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저야 당원이라 깝깝한걸로 끝인데 중도층은 민주당이 국힘 따라했다고 색안경 낄거 같은데요..
아무리 임기 1-2년차에 치러지는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이 캐리한다지만 지금 민주당 선거전략이 2018년 지선 치르던 수준에서 1도 달라진게 없어요. 그때는 “문재인과 함께할” 이었다면 지금은 “이재명과 함께할” 뿐입니다. 그저 대통령바라기 대통령이 다 당선시켜주실거야 모드에요.
그에 비해 국힘은 오세훈부터 구청장, 구의원까지 한 팀으로 묶어서 핵심 키워드를 “변화, 시작”으로 통일시키고 지역별 세부 공약을 전략적으로 던지고 있어요. 심지어 아주 오래전부터 지역민들이 바라던 내용들이에요. 이러면 국힘이 공약을 언제 다 이행했었냐, 걔네를 믿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 상태면 중도층은 '민주당은 우리 동네 관심없는데 국힘은 그래도 알아주네' 로 이어지는거죠. 실제로 지난 지선에서 국힘으로 갈아치워진 지역들 중 몇몇(대표적으로 광진구)은 구청장이 전임자와 대비될 정도로 일(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진짜 잘했습니다.
지난 2022년 지선 새벽의 경기도지사 역전승에서도 증명되었듯 서울, 수도권의 승리가 향후 여당의 선거 기세에도 중요한데 아무리 지선이 대통령 지지율로 승부를 본다해도 이런 나사빠진 전략이면 2018년 수준의 압승은 물건너갔고 최악으로 반반과 2022년 그 사이 어딘가쯤 예상하고 있습니다.
민주당표로 흡수되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죠. 안 그래도 서울에서 민주당은 압도적인 승리를 한 적이 없습니다.
같은 진영에서 이탈되는 표는 선거에 치명적입니다. 선거전략이 한표라도 뽑아내는 방향성이 아니라면
다음 선거 그 어떤 선거도 승리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이름 하나만 믿고 치르는
눈먼자들의 놀이판이라고 봅니다.
어떤 일을 어떻게 잘 할건지 얘기해야하는데 최근까지의 저런 노답 현수막에선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게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라면 아무튼 일 잘함" 이게 너무 노골적이었어요. 그에 비해 국힘은 한참전부터 지역위원장들이 바닥 훑고다니면서 동네 주민들의 숙원사업들 파악하고 시장-구청장-시/구의원할것없이 지역별로 맞춤 공약 현수막 걸어뒀고요. 이제야 지역별 맞춤으로 바꿔달았다고 하는데 본선 1주일 남겨놓고 급하게 바꾼 현수막이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저야 당원이라 깝깝한걸로 끝인데 중도층은 민주당이 국힘 따라했다고 색안경 낄거 같은데요..
언론에 나오는 양은 타당성이 있는지...
조국만 패려고 하는 거나...
김용남 건만 계속 파는 건 밸런스가 안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언론은 그냥 콱 물었긴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