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님(?) 스타일이 아닐까 했는데…예상외로 상당한 내공의 느낌입니다.
일단 역량 자체가 타후보들과는 비교가 민망할 지경이니 이부분이야 그냥 더 설명할게 있는가 싶은데…
유권자들에게 의외로 어필할수 있는 부분이 많아보이더군요.
오늘 토론 보면서도 예상했던 모습과는 그래도 많이 다른(긍정적인 부분으로…) 모습이라 괜찮게 보이더군요.
저 지역 사람들도 현재로 보나 미래로 보나 하정우를 뽑는게 그냥 남는 장사죠.
샌님(?) 스타일이 아닐까 했는데…예상외로 상당한 내공의 느낌입니다.
일단 역량 자체가 타후보들과는 비교가 민망할 지경이니 이부분이야 그냥 더 설명할게 있는가 싶은데…
유권자들에게 의외로 어필할수 있는 부분이 많아보이더군요.
오늘 토론 보면서도 예상했던 모습과는 그래도 많이 다른(긍정적인 부분으로…) 모습이라 괜찮게 보이더군요.
저 지역 사람들도 현재로 보나 미래로 보나 하정우를 뽑는게 그냥 남는 장사죠.
1.윤석열 앞에서 90도 인사
2.그 설명이 해괴망측한 생닭 들고있는 사진
3.내란 직후 한덕수와 공동 기자회견하던 그 모습
진짜 매우 잘 선방하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당 차원에서 무언갈 지원한다고 더 잘 될만한 곳도 아니라서 참 애매한 곳인데...ㅠㅠ
앞으로 남은기간 열심히 해 보기를 바래봅니다.
정치적 기반이나 당 차원 지원이 애매하다고 말하기엔
전재수의 영향력이 큰 곳이긴 하죠.
차라리 이번 선거가 총선이고 전재수 의원이 지역구를 물려주는 케이스면 모르겠지만,
(이랬다면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 지역 조직이나 인맥을 하정우 후보가 단계적으로 넘겨받았을테니까요.)
현실은 전재수는 부산시장 출마, 하정우는 지역구 보궐 출마 동시에 출격(?) 이니까요.
이번 선거에서는 전재수 후보도 본인 코가 석자에요.
전재수 의원 본인이 가지고 있던 영향력이든, 인맥이든, 지역조직이든... 싹 다 본인 선거에 우선 투입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본인 영향력은 본인 선거 승리를 위해 최우선해야 해야죠. 부산 내 18개 지역구를 모두 발이 닳도록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누구 챙겨줄만큼 부산시장 선거가 여유롭거나 쉬운 선거가 절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