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쓸 바이브코딩 프로젝트입니다만...
문제는 여기 사용된 기술(?)들이 스스로 유지보수 하기에는 제 지식 범위를 넘어서는 것들이 꽤나 있는 관계로...
빠르게 오류 잡고, ai 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고자 합니다.
테스트 좀 부탁드려요~
그냥 세트 도서 찾아서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록하는 아주 간단한 목적의 프로그램 되겠습니다.
제가 만화카페에서 보다가 리디에서 보다가 여기저기서 보다보니 무슨 책을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려서 만든거지 말입니다.
물론 그냥 메모장에 적어서 관리해도 문제는 없지만, 바이브코딩 경험차 만들었지 말입니다.
다만 가장 중요한 도서 검색에 있어서...
하아...
api 제공되는 업체들은 그 api 신뢰도가 영 낮아서 문제가 있긴 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알라딘 api 쓰는데 둘 다 내려주는 결과의 품질이 영 별로에요. 리디 같은 애들이 api 제공해주면 좋을텐데..)
일단 10년이 넘은 작품들은 진짜로 망인 경우가 많은 편이더라구요.
제 인식과는 다르게 (의무라고 들었었는데!), 중앙도서관에 없는 책들도 상당히 많은 편이고요...
네이버북스 api를 이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