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한동훈, 2위 이진숙, 3위 김태규 입니다.
그들이 국회에 들어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짜증이 납니다.
달성군 이진숙은 사실상 당선이라 보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만(물론 박형룡 후보가 굉장히 잘 하고 계십니다)
울산 남구갑의 김태규와 전태진 후보는 박빙인 것 같습니다.
제발 인지도를 극복하고 김상욱 효과로 전태진 후보가 꼭 당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정감사,청문회에서 김태규가 했던 행동들을 보면 국회의원 뱃지를 달면 얼마나 기고만장할지...
그리고 부산 북구갑 한동훈... 다들 이 자가 1등이시겠죠?
이준석보다 싫은 정치인은 앞으로 없을 줄 알았는데..
이준석에 버금갈 정도로 싫은 정치인이네요.
아, 정치인이 아니라 유사 연예인이군요.
한동훈이 국회에 들어오면 펼쳐질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강남 어르신 여성팬들의 환호성이 매일 여의도에서 울려퍼질 거구요.
아찔하네요.
하정우 후보가 이길 거라고 생각하지만, 방심하면 안 되죠.
꼭 이번에 한동훈 정치인생 끝내주시기를...
진짜 키높이 운듕화를… 극혐..
제발 하장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쩌겠나요. 그들의 선택인데요.
문제는 한동훈이가 국회에 와서 전 국민을 상대로 혐오를 안겨준다는 점인데,
이런 사실을 그 지역민들이 알까 모르겠네요. 슬픈 세상이네요.
극우지지자들 때문에 극우정당이 망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