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60528175153709
서울시가 서소문 고가 철거 공사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안전 예산을 삭감하거나 아예 편성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8일) KBS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지난해 4월쯤 서소문 고가 철거공사 예산을 심사하면서 낙하물 방지망 설치품 구입에 필요한 예산 4,730여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이 외에 드론 구매를 임대로 바꿔 3,910만 원을 삭감하는 등 사업비 총 5억 8,800만 원을 깎았습니다.
KBS가 확보한 물량 내역서를 보면, 구조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지탱하는 안전 품목인 버팀대와 지주 등은 발주도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저래도 되는 건가요? 🤬
비즈한국
2026.4.15.
다음뉴스
순손실 142억 원, 부채 1538억 원으로
회사 자산보다 더 많아
…SH 부채비율 206%로 상승
....
한강버스는
지난해 대규모 순손실로 인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지난해 말 자본총계는 결손금 161억 원이 반영...
....
....
[단독] 완전자본잠식 한강버스 두고 SH '뒤늦은 재무진단'
비즈한국
2026.5.13.
다음뉴스
공적자금 1141억 원 투입하고 이제 와서
…'차입금 출자전환'
시나리오도 포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한강버스 운영사의 재무구조와 지속가능성을 검토하는 용역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SH는 이번 용역에서 한강버스의 향후 예상 현금수지와 차입금 상환 가능성, 한강버스·SH 양측의 재무성을...
....
.....
한강버스....예산이....좀...
부족하긴....하죠...
초과세수이익이....
발생한다면.....
서울시....
자체....
부채....갚는데....
사용해야....할듯도...해요....?
안전비용 등을 삭감해서 결국 사람이 다치고 죽는 게 너무 전형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