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욕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정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라는거요.
조국에 대해서 사실 잘 모릅니다. 이러면 또 어떤 척척박사님이 모르면 가만히 있어요 이럴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확실하게 안다고 생각하는건 적어도 저쪽 세력에 의해 굉장히 핍박 받은 인물.
적의 적이라는 것.
또 꾸준히 성실하게 불특정 다수에 의해 올라오는 글들 보면
그 아주 고약한 냄새나는 의도도 알 수 있죠.
조국 죽이기.
어떤 말이나 행동의 옳고 그름도 중요하지만 옳은 말을 가져도 그 의도가 더 중요할 때가 있죠.
꾸미고 숨기는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요즘 사회에선 그냥 의도가 제일 중요한거 같고여.
이해, 노력, 더 나은 세상을 미래세대에게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 더 낮은 자세등 보편타당한 멋진 말로 역겨운 의도가 포장되기도 하니까요.
보통 개인대 개인의 대화에서 의도는 알기 어렵지만 이 정도 집단으로 꾸준히 움직이면 그 의도가 뻔히 보이기 마련인데...그래도 그 사람들 의견에 동조하실 분들은 하시겠죠.
자유긴 합니다.
멀찍이서 객관적으로 맞는말 쓰신 글에다가 대고.. 옆에 공감숫자하며 그저 본문글 내용을 더 강하게 증명하는 사례같습니다.
본인 능력으로 살아 남는게 정치 판인거죠뭐.
능력 좋으면 그 누가 죽이려고 해도 안죽을 거고.
무능 하면 죽을거고요.
우리측은 그런 집요함이 잘 없는데 말입니다. 이상하죠.
그동안 클리앙에서 지겹도록 당해왔던 방법이라 민주당을 위한다는 말 조차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님 뭐 돼요?'
물론 본문글 쓰신 분 얘기는 아닙니다.
대기업 사장은 대단하고 권력있음 대단하고 뭐 그러신거죠?!
끝에 아닌 척까지. 정체성을 드러내는 완벽한 댓글이네요 ㅋㅋㅋ
다른 의견은 다른 의견으로 존재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제가 보기에 본문 아랫쪽 문단은 조국에게도 그대로 돌려줄 수 있는 문장들입니다.
본인이 그 자료글에 달으셨던 댓글도 그 커뮤니티들을 실드치려는 목적이였다고 생각될 수 밖에 없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369CLIEN
편한대로 생각 하세요.
이미 클리앙을 목표로 수개월 전부터 집단 여론조작을 해왔다는 것이 드러나고
클리앙을 클딴씹베충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있다는게 밝혀진 이상
선거가 시작된 지금 클리앙을 사랑하는 유저라면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들이 조국 뿐만 아니라 하정우와 추미애도 공격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것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의견이 다른 것이니 민주당의 선거를 방해하도록 놔두는 대인배의 면모를 보여야 할까요?
저는 클리앙유저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리라 믿습니다.
이합갤이나 잇싸에서 도는 온라인시험 치팅하고 장학금까지 넣은 짤까지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통을 비롯한 기존의 민주당 인물들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갖고 있고, 잼통만을 지지한다고 합니다.
잼통도 민주당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 탄생한 사람인데, 마치 갑툭튀 한 것처럼 생각하죠..
안철수가 똥뿌리고 수박들이 매일 개판치던 총선을 마치고 기차역에 홀로 앉아 있던 문통처럼
수박들에게 배신당해 단식 끝에 구속심사를 받았던 당대표 잼통도 수박과의 전쟁을 치렀죠.
어쩌면 노통, 문통, 잼통 모두 민주당 내에서는 비주류로 시작한 사람들이라 수박들과의 싸움이 더 힘들었지도 모릅니다.
최근 또 다시 민주당 내부에 수박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뉴이재명이라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구요..걱정입니다.
정작 본인들은 그걸 모르겠지만요.
조국 욕하면서 같이 욕하는 인사 면면을 보면 아 이거구나 하고 딱 느낌 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민주당 다음 권력 싸움이란거는 다 알고 있는데요. 여기저기 지지자분들도 계시겠지만 당 관련된 분도 많으시죠. 지방만 해도 난리입니다. 아닌 척 하면서 뒤에서 '민주 세력'끼리 더 서로 욕하느라요.
누가 권력을 잡으면 한 줌만큼이라도 더 나은 세상이 될까.. 전 이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진보 연대를 외치면서 진보당 대표 전화도 안 받고 피하고
국힘제로를 외치면서 민주당 후보만 공격하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국힘 후보와 토론 중 본인 전과가 쟁점이 되자, 대통령의 공선법 위반을 들먹이죠.
저도 '어떤 말이나 행동의 옳고 그름도 중요하지만 옳은 말을 가져도 그 의도가 더 중요할 때가 있죠.
꾸미고 숨기는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요즘 사회에선 그냥 의도가 제일 중요한거 같고여.
이해, 노력, 더 나은 세상을 미래세대에게 남겨주고 싶다는 마음, 더 낮은 자세등 보편타당한 멋진 말로 역겨운 의도가 포장되기도 하니까요.' 이 말씀엔 동의합니다.
근데 방향은 반대네요.
대표도 식물대표 만들다시피 하고, 공천도 개판쳐놓고, 이재명 지지율에 업어가려다가 선거 운동도 대충하고. 이래놓고 선거 결과 안좋으면 누구 탓할지 뻔하죠?
요새 김남국씨는 관심 덜 받으니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게다가 민주당 정체성을 탐내고 대통령 전과기록을 이용해 대통령까지 공격하는 걸 보고 정체를 파악했죠
이익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류의 정치인은 민주당의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민주당 맘에 안든다고 민주당 공격하는 다른 당 찍자는게 말이 되니요
민주당을 위해 남경필 찍자던 선동과 같은 수법입니다
말투나 쓰는 용어라든지... 하.. 이거.....ㅋㅋㅋㅋ
뉴B..
선거 끝나면 한동안 접속 안할 아이디들..
가입연차 + 접속일수 + 글 수 + 댓글 수 + 삭제 비율 + 정치글 비중 + 정치글 비중에 비해 주요 이슈 (예를 들어 윤석열 내란) 관련글이 없다시피 등등 이런걸 복잡적으로 보면 보입니다.
다만 적어도 이 시기에 그 세력의 농간에 거들고 한 몫 거든다는 자각은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상황과 상관없이 난 내 생각에 맞는 말만할거야도 자신의 가치관이죠. 좌파는 그런 사람들에 의해 망하든 말든 말이죠.
또 그런 분들 때문에 발전도 하고 균형도 맞고여. 역시나 하는 댓글도 많고 뭐...그러려니 합니다.
이재명 정부 임기초반 부터 제 댓글 보면 정부 흔드는 댓글에 한탄하고 논쟁벌이고 했던 흔적 다 있을겁니다 그래서 제게는 편향된 시각으로 느껴집니다
여기서 조국을 먼저 건든 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민주당후보 김용남을 먼저 건든게 누군데요?
누굴 지지하고 싶고 누구의 문제를 지적하고 그런게 아니고요.
그냥 좋고 싫고라고 하면 차라리 나을 듯한데 말입니다.
그리고도 안되면 뭔가 상위의 힘이나 권위를 들이밀려하더라구요.
자신의 말이 없어요.
또한 이태원 참사도 알고 있고요....
아울러 노무현과 문재인을 누가 모욕했으며, 누가 박근혜와 윤석열을 찬양했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민주진영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의리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지요... 의리가 가장 중요하다고요
직접 판단하세요. 잠깐만 시간을 들이면 나오는걸요.
과거 "나민지"라며 헛소리 늘어놓던 것들과 비슷한 부류들 입니다 !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고 있으니 한숨이 나올 뿐 입니다.
대한민국의 어떤 권력집단의 행태와 너무 비슷해서 소름이 끼치기도 합니다.
뉴이재명이나 조혁당 지지자분들이나 서로 너무 네거티브가 격화되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