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5일 페라리는 신형 대형전기차 루체(▲)를 발표하였습니다.
루체는 여지껏 페라리가 만든 차량 중 가장 크고 무거운데요, 고성능을 위해 전기를 많이 소모하면서도
1회 충전으로 기본적인 주행거리를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커진 배터리가 한 몫 했을것으로 예상 합니다.
하지만 이 차에는 큰 문제가 있었으니.. 이는 크기와 무게따위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페라리의 주가로 즉시 반영됐죠.

이 날 페라리의 시가총액은 7조KRW 가까이 날라갔습니다.
이 정도면 그 어떠한 설명도 필요 없을듯 하네요.
출처 : 여러분이 느끼는 그 문제 맞습니다.
도로에서 페라리다할 정도로 하차감이 없어보입니다.만일 재벌이면 한정판매 람보르기니 10억짜리 자연흡기 살 듯 싶습니다.
279~에서 오락가락하다가 발표직전 310으로 올랐다가 287로 떨어진겁니다.
1년으로 보면 25년 8월에 440.90찍고 10월에 폭락 계속 하락중입니다.
루체 발표 전부터 기존 페라리 투자자들은 페라리에 ev넣는것 자체를 싫어했습니다.
페라리 고객들이 내연기관을 사지 ev를 선호하지 않으니까요.
글쎄요.
닛산 스카이라인 보다는 자사 슈퍼카 GTO, F40이나 다른 페라리 후미등이 더 비슷한데요?
페라리가 굳이 닛산을 오마주할 필요가 있을까요?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무리수를 두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