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지신문-한국갤럽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 김민석 현총리 44%, 정청래 당대표 후보 30%....14%격차

[전북=한국복지신문] 이용철 기자= 6.3지방선거를 6일 남겨두고 한국복지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현 국무총리가 44%, 정청래 현 민주당 당대표가 30%로 집계됐다.
김민석 총리 사진 왜이럼

[전북=한국복지신문] 이용철 기자= 6.3지방선거를 6일 남겨두고 한국복지신문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현 국무총리가 44%, 정청래 현 민주당 당대표가 30%로 집계됐다.
김민석 총리 사진 왜이럼
역선택 가능하게 야당지지자 포함된 일반인들에게 물어본 조사군요? 권리당원들이 주로 투표할텐데요.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김민석 45%, 정청래 36%, ▲국민의힘 김민석 45%, 정청래 11%, ▲조국혁신당 김민석 58%, 정청래 25%, ▲진보당 김민석 60%, 정청래 18%, ▲개혁신당 김민석 40%, 정청래 28%로 조사됐다.'
당대포로 갈꺼임.
그래도 일찍 드러나줘서 어떤 면에서는 고맙기도 합니다.
참신기한 현상이군요,
정청래를 조롱하고, 합성사진 만들어서 뿌리고 희화화하고,
정청래와 대화만 해도 '멍텅래 묻었다'며 공격하고 문어게인 몰이하던 분들이
정작 친정청래 사이트에 밭갈이하러 와서는 '김용남을 당을 대표하는 정청래가 픽했는데 안 찍으면 해당 행위'라는 프레임으로 정청래 이름을 팔며 공격하더니,
그래 놓고선 정청래가 당대표로서 김용남 선거운동 도와주러 오자 야유를 하고
이 야유했던 게 영상이 찍혀 퍼지며 문제가 되자, 야유한 사람들이 조국혁신당 사람들이라고 거짓으로 조작했습니다.
민주당 후보를 안 찍으면 해당 행위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본인들 본진에선 민주당 후보인 하정우와 추미애 보이콧하고 공격하고 있었고요.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저는 오히려
정청래라는 인물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김민석 이언주 정성호 악마화는 봤어도 정대표 악마화는 본적이 없어요,
정부여당 뒷받침 못하는 비난은 있었지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4233?c=true#15133818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9235?c=true#15120558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1618?c=true#15113646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1516?c=true#151135465CLIEN
멸칭을 썼나요, ? 악의적 비난을 했나요?
뭐가 문제인가요?
이거는 먼가요?
게시판 여론만 보면 다른건 몰라도 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정청래가 압살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역시 넷상에서 목소리 큰 지지자들이
과포장 됐던건가요?
저는 보는 기준 딱 2가지입니다
개혁성 의지있느냐, 내란주요임무종사자 조희대 참수할 의지있느냐
김민석도 별루인데
참 난감하네요
결국 이 그림을 원했던거겠지요
그런데 권당들이 과연 저렇게 놔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