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간보기 했다는 사람들 생각이 맞는게 단어 하나를 가지고 발표할지 말지 검토후에 정부에서 나오는건데 실수가 아니였고 간보기 였죠. 한가지 안타까운건 도대체 선거 앞두고 왜 저런걸 먼저 꺼내서 추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선거 끝나고 하던가 해야죠. 젊은층들은 민주당을 공산당이니 사회주의 운동권이라 생각중인데 물어 뜯기 좋은 먹이감 준거고 클리앙만 해도 이념투쟁이니 이런 정책 싫어하는게 경제공부도 많이 하고 주식투자도 많이하는 시장경제주의자들이 대부분이죠 정부인사들이 국민배당금이니 어쩌구 하면서 간보기 시작한거고 이제 정부가 나서서 본격화 하려나 보네요
강유정 대변인의 초과 이익 배분 => 기업의 직원에게 성과급 배분 김용범 실장의 국민 배당금 =>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배분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분쟁을 계기로 기업의 초과이익에 대한 분배 문제를 논의하는 긴급토론회를 갖는데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링크된 기사의 맥락을 보면, 이 차이 아니에요? 블룸버그는 초과 세수를 초과 이익(기업의 영업이익)을 배분한다고 해서 정정 요구 한거구요.
수마트
IP 116.♡.114.7
05-28
2026-05-28 17:59:19
·
오 ㅐ 민주당은 또 이런걸로 삽질을 할까나 ,,,, 공짜돈 싫어 하는 사람이 있겠냐 지만 기업의 이익을 세금 이외 멀 초과 이익으로 뜯을지 고민을 할까나 ,,,,, 세금을 차라리 올리라고 ,,
eeeeee
IP 118.♡.84.186
05-28
2026-05-28 18:09:29
·
대변인 정확한 워딩은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반도체 기업의 초과 이윤 배분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으나 노동부 장관은 노동부 장관 입장에서 성과 배분의 사회적 공론화 필요성을 언급한 부분이고요. 만약 산업부 장관은 또 산업의 입장에서 기업의 초과 영업 이익이나 이윤에 대해서 또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다양한 사회적 문제점들 그리고 앞으로 논의해야 될 사회적 과제들이 제기된 만큼 우리 사회가 터놓고 논의해 봐야 될 문제다라고 노동부가 언급하신 거 같고요. 청와대 입장 역시도 향후 토론회를 통해서 다양한 공론화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게 청와대 입장입니다."
국민들이 용인하는 정서를 초과해 돈을 벌었다는 뜻인가요. 이익ㅡ손실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도 아니고 초과가 무슨 뜻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어떻게 사회적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사회적 대화밖에 없다"
"청와대도 향후 토론회 통해서 공론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입장"
초과의 범위는 누가잡는걸까요.
직장인도 인센터져서 초과연봉 나오면 배분할련가요
초과이익이란 대체 왠 말입니까.
진짜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군요.
기업이 살다보면 대박이 날 수도 있는데 그걸 뜯어먹겠다구요? 참...
정부에서 나오는건데 실수가 아니였고 간보기 였죠.
한가지 안타까운건 도대체 선거 앞두고 왜 저런걸 먼저 꺼내서 추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선거 끝나고 하던가 해야죠. 젊은층들은 민주당을 공산당이니 사회주의 운동권이라
생각중인데 물어 뜯기 좋은 먹이감 준거고 클리앙만 해도 이념투쟁이니 이런 정책
싫어하는게 경제공부도 많이 하고 주식투자도 많이하는 시장경제주의자들이 대부분이죠
정부인사들이 국민배당금이니 어쩌구 하면서 간보기 시작한거고 이제 정부가 나서서
본격화 하려나 보네요
이 글에서 제일 현명하신 분이셨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713CLIEN
지금 들어오는 이익으로 정부 채무를 갚긴보단 확장재정에 더 힘을 보태겠다 이 말이겠죠.
안하니만 못한 억지쉴드입니다.
국영기업이 아닌이상 초과이익을 xx하면 기업 다 나가죠.
제가 잘 못 이해한거길 바랍니다.
국민연금이 지분 갖고 있으니 배당금 더 달라는 요구는 할수 있겠네요.
그리고 흐리디 흐린 눈 하시던 분들도 이제 눈 바로 뜨셔야 합니다...
아니면 선거 전에 워딩 확실하게 해 줬으니 이래도 민주당 찍어줘서 당선되면 정당성 인정된거라고 밀어붙이려 하는 건가요?
초과 이익은 사회적 논의를 하자는 뜻 아닌가요?
현재 기업의 많은 이익으로 인한 노조계의 요구들에 대해 한번 논의를 해보자는 뜻으로 읽힐수도 있는데.
두개가 다른 논의의 대상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앞으론 무조건 비용처리 할듯 합니다
주주들이 참 좋아하겠군요?
조만간 주가 떨어지겠네요
논의를 하자는 말이 논의가 아닌거 아시죠?
위에서 논의 하란거는 그냥 시행하란 소리와 별다를게 없어요
여론 안좋으면 슬그머니 후퇴할거구요
김용범 실장의 국민 배당금 =>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배분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분쟁을 계기로 기업의 초과이익에 대한 분배 문제를 논의하는 긴급토론회를 갖는데 대한 청와대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링크된 기사의 맥락을 보면, 이 차이 아니에요?
블룸버그는 초과 세수를 초과 이익(기업의 영업이익)을 배분한다고 해서 정정 요구 한거구요.
기업의 이익을 세금 이외 멀 초과 이익으로 뜯을지 고민을 할까나 ,,,,, 세금을 차라리 올리라고 ,,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반도체 기업의 초과 이윤 배분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으나
노동부 장관은 노동부 장관 입장에서 성과 배분의 사회적 공론화 필요성을 언급한 부분이고요.
만약 산업부 장관은 또 산업의 입장에서 기업의 초과 영업 이익이나 이윤에 대해서 또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다양한 사회적 문제점들 그리고 앞으로 논의해야 될 사회적 과제들이 제기된 만큼
우리 사회가 터놓고 논의해 봐야 될 문제다라고 노동부가 언급하신 거 같고요.
청와대 입장 역시도 향후 토론회를 통해서 다양한 공론화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게 청와대 입장입니다."
이렇습니다.
판단은 각자가...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