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는...바닥이 수평인 경우가 드물어서 보통 파킹을 합니다. 잘 만든 주차장은 굳이 할 필요 없죠.
엽차
IP 14.♡.142.42
16:28
2026-05-28 16: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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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골님 중립했다 차가 흘러서 깜놀 했던 적이 있었네요.
IP 140.♡.29.2
16:26
2026-05-28 16: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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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외제차들은 중립 주차가 안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숫자놀음
IP 121.♡.88.148
16:29
2026-05-28 16: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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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입차들의 경우 자동으로 파킹이 되버려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중립주차가 가능한 경우에도 예전에는 다들 중립주차를 했지만 차 밀다가 접촉사고 나서(적당히 살살 밀어야 하는데, 그냥 확 밀어버려서...) 얼굴 붉히는 경우가 생기면서 그냥 다들 파킹으로 하기 시작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IP 115.♡.254.12
16:33
2026-05-28 16: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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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마다 다를겁니다
치킨조아
IP 203.♡.149.209
16:34
2026-05-28 1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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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된 아파트 사는데요. 이중 주차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중립 걸어두고 있습니다. 가끔 본인도 모른 채 파킹 걸어두시는 분도 계시긴 하고... 중립 안되는 수입차 대충 대 놓는 분도 계시는데요. 바쁘게 나가야할 때 이런 차가 앞에 있으면 짜증 나긴 하죠...
멋님
IP 106.♡.4.20
16:37
2026-05-28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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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밀어서 사고 났을때 누가 밀었는지 잡지 못하면 이중주차한 차주가 보상해야할거에요. 민사람 특정되면 괜히 책임을 져야하고, 그래서 깔끔하게 사이드 풀어두었든 말든 전화해서 오게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저희 단지에도 꼭 전화 안받으면서 사이드 채우는 차 있는데 몇번 그렇게 20분씩 잡아먹길래 사이드 왜 자꾸 채우냐고 하니깐 부딛힐까봐 그런다고 해서 일반주차시 반대로 해놓고 연락을 지연해서 받아줬더니 근방에다 가주차 안하더라고요... 자기차 귀한줄은 알지만 남의시간 귀한줄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16:50
2026-05-28 1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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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하는 마음으로 중립으로 뒀다가 되려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요즘은 중립 안하는 분위기 인것 같습니다. 파킹을 해 놓고 이중주차를 할 땐 언제가 됐건 차를 빼 달라는 연락이 오면 즉시 받고 즉시 빼 줄 각오가 돼 있어야 하는데 그런 책임감은 없는 사람이 많아서 참 그래요... 저도 옜날에 주차난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지금은 주차가 여유로운곳으로 이사 했습니다.
lastdino
IP 124.♡.236.224
16:52
2026-05-28 16: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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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파킹브래이크가 자동 아닌가요? 그냥 시동 끄면 자동으로 잠기는데 그냥 신경 안쓰는거죠.
용갈통뼈
IP 210.♡.62.89
17:01
2026-05-28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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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차량 중에는 기본적으로 중립으로 놓고 내렸더라도 파킹으로 자동 변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8년 넘은 제 차도 중립이 안됩니다.
아시엔
IP 39.♡.230.80
17:13
2026-05-28 17: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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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인데 단지 내 이중 주차는 중립 되는 제네시스만 하고, 벤츠는 이중주차 안 하고 단지 밖에 댑니다.
바로 나와서 빼줄 것도 아니면서 무슨 민폐래요.
Dizzy
IP 140.♡.29.3
17:18
2026-05-28 17: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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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을 말씀드리면 입대위가 정한 룰을 관리사무소가 공표하고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겠죠. 단지별로 각자 상황에 맞는 룰이 있으니까요
goodmorning
IP 58.♡.86.51
17:55
2026-05-28 17: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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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라던가, 사고 가능성으로 파킹으로 해놓는 건 맞는데, 연락을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연락을 받으면 바로 나올 수 있어야 하겠죠.
staier
IP 211.♡.227.156
19:08
2026-05-28 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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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입차 대부분이 자동파킹이고 중립 시 사고 발생하면 매우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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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주차장은 굳이 할 필요 없죠.
가끔 본인도 모른 채 파킹 걸어두시는 분도 계시긴 하고... 중립 안되는 수입차 대충 대 놓는 분도 계시는데요.
바쁘게 나가야할 때 이런 차가 앞에 있으면 짜증 나긴 하죠...
몇번 그렇게 20분씩 잡아먹길래
사이드 왜 자꾸 채우냐고 하니깐
부딛힐까봐 그런다고 해서
일반주차시 반대로 해놓고 연락을 지연해서 받아줬더니
근방에다 가주차 안하더라고요...
자기차 귀한줄은 알지만
남의시간 귀한줄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파킹을 해 놓고 이중주차를 할 땐 언제가 됐건 차를 빼 달라는 연락이 오면 즉시 받고 즉시 빼 줄 각오가 돼 있어야 하는데
그런 책임감은 없는 사람이 많아서 참 그래요...
저도 옜날에 주차난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지금은 주차가 여유로운곳으로 이사 했습니다.
8년 넘은 제 차도 중립이 안됩니다.
바로 나와서 빼줄 것도 아니면서 무슨 민폐래요.
단지별로 각자 상황에 맞는 룰이 있으니까요
연락을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연락을 받으면 바로 나올 수 있어야 하겠죠.
중립 시 사고 발생하면 매우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