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2008년생) 장녀와 15세(2010년생) 차녀가 다투니까, 말리는 과정에서 장녀를 밀게되었답니다.
이걸 장녀가 폭행 당한거로 인식하고 챗gpt에게 물으니 익명제보로 신고 가능하다고 알려줬다네요.
해서, 상담자는 매뉴얼데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와서 잡아 가고...-ㅁ-;;;
이게 원인이 되어서 감독직은 그만 둔다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18세(2008년생) 장녀와 15세(2010년생) 차녀가 다투니까, 말리는 과정에서 장녀를 밀게되었답니다.
이걸 장녀가 폭행 당한거로 인식하고 챗gpt에게 물으니 익명제보로 신고 가능하다고 알려줬다네요.
해서, 상담자는 매뉴얼데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와서 잡아 가고...-ㅁ-;;;
이게 원인이 되어서 감독직은 그만 둔다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독고다이의 세상으로 독립하게 되겠네요
뭔가 세상이 잘 못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실제 아동폭력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거든요.
"이번 일은 가정 내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대대적인 보도로 이어지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 글은 저의 의지로 쓰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런 설명은 필요 없다고 하셨지만, 사실과 다른 점이 SNS상의 억측이나 보도로 퍼지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때리거나 발로 차는 등의 일은 없었습니다. 보도에서는 '맞았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지만, 제가 상황을 지나치게 과장해 설명한 탓에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달라지게 되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와 이렇게 크게 다툰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 ChatGPT에 상담한 결과 '익명으로 상담할 수 있는 아동 상담소가 있다'는 안내를 받게 되어 전화를 걸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상담했을 뿐인데, 어떻게 하고 싶은지 제 의향을 묻는 일도 없이 경찰에 신고되는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경찰이 와서 가장 놀란 사람은 저 자신입니다. 아버지가 눈앞에서 연행되는 모습을 보고 저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여러분께 소란을 끼치고 일이 커지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상담센터: 매뉴얼대로 경찰에 연락
경찰: 어쨌든 신체접촉이 있던 건 사실이니 매뉴얼대로 연행
모두가 불행해지지 않도록 조금은 융통성 있게 일을 처리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이가 직간접적으로 신고하면 경찰은 출동해서 조사야하니까.
사퇴까지 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