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생각이 나서 적어보는데 맞는걸까요? ㅎ
AI 가 증가하게 되면 당연히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야 하고 짓는 만큼 발열 때문에 냉각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온난화가 심해지지 않습니까? (당장 제 컴퓨터도 VR 돌리고 나면 방이 엄청 더워지더라고요)
그래서 문득 생각 나는게 우주에 지으면 냉각도 되고 공간도 많아서 아주 유리해질거라 생각이 되는데 우주에서 지구로 오는 통신만 잘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는 뭐 장비를 올리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니깐 못하겠지만 갈수록 발열로 인한 온난화 문제가 대두될거고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주밖에 없지 않을까....
그런 점에서는 테슬라가 미래를 주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ㅋ 테슬라 주식 사요??? ㅋㅋㅋ
출처 : N/A
유지보수는 뭐 새로 만들어서 보내는걸로 ㅋ
아 냉각이 안되나요?? ㄷㄷ 그렇군요 찾아보겠습니다 ㅋ
우주가 춥기는 하지만, 열이 잘 빠져나가지는 못합니다.
국지적으로 열 내는걸 효과적으로 빼기가 어려워요.
아 그렇군요,, 공기가 없어서 열을 빼기가 힘든가 보네요 그건 몰랐네요 ㅎ
근데 과학자들은 우주에서는 대류가 안되서 냉각이 힘들거라고 하던데
머스크가 해결하면 대박인거죠.
아 공기가 없어서 대류가 안된다는걸 몰랐네요 ㅎ 그냥 온도가 낮아서 냉각이 될거라고만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 ㅎ
제미나이 왈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짓는 것은 거대한 보온병 안에 고성능 컴퓨터를 집어넣고 가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외부는 영하 270°C이지만, 내부에서 발생한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결국 스스로 타버리게 됩니다.
아하 그렇군요 ㅎ 저걸 해결해야하는게 숙제겠네요
지구는 공기가 그 매질 역할을 하는데, 우주는 매질이 없잖아요.
물론 또 방법을 찾아낼 수도 있겠죠?
다만 가능하더라도 굉장히 먼 미래로 보이네요.
어쨌든 지구에 설치 하는 거 보다는 경제성을 보장 해야 되는 거고
지구에 설치 자체가 불가능해졌을 때, 그게 전기 때문이든 여론 때문이든
그때야 울며겨자먹기로 우주라도 설치 하자 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시기가 오더라도 상당히 먼 미래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주는 매질이 없어서 냉각이 안되는군요 그건 몰랐네요 ㄷ 그럼 먼 미래가 되겠네요 ㅎ
뜨거운 물체는 복사열을 방출 하거든요.
결론적으로 24시간 더 강한 태양광으로 발전하는 비용에서 오는 에너지 비용 세이브
냉각을 위한 추가 별도의 조치 비용
외부 시속 3만키로로 날아오는 우주 먼지 들의 공격을 버티는 차폐 시스템 비용
최소한 몇만톤 단위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야 의미있는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우주까지 보내는 물류비용
비용 + 편익 (에너지) = 지구보다 낫다
이 시점이 언제 올지는 사실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 과정에서 하나씩 증명이 되면서 여기 저기 소식들이 다 나올거기 때문에 소식 나오고 투자해도 늦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 발끝에서 사서 머리에서 팔고 싶겠지만
무릎이나 허리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도 되니까요 ㅎㅎㅎ
바다 안에 넣는다는걸 어디서 보긴했는데 해양 오염 문제로 못할 것 같긴합니다.
생각보다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머스크가 한번 해보겠다고 하니 무슨 방법을 내겠죠.
그렇군요 ㅎ 저런 문제가 있는지 몰랐네요
언젠가 되긴 될겁니다.. 문제는 그 언젠가가 가까운 미래는 아닐 것 같고요.
먼 미래라고 생각해야겠네요 ㅎㅎ
한강은 아니고
춘천에서 소양강댐 심층수(워낙 깊어서 연중 10도 이하) 사용하려고 짓고 있죠
아무런 비전 없이 이야기 하는건 아닐테니까요
지역난방??
ㅋㅋ
일론이 뭐 방법이 있다고 하니.. 진짜? 싶긴 하지만...
아마 우주의 엄청 넓은 공간을 활용하는 ...그냥 넓은 복사방열판을 만들어!! 가 해결방법일지도...
우주에 쫙 까는거죠.
땅값의 제약이 없다는 점, 우주에서 직접 태양광 발전을 하면 훨씬 대량의 전력을 얻을 수 있으며 별도의 발전소가 필요없어 송전 손실이 없다는 점 등이 장점이라고 하네요.
인류의 모든 문명을 가져가는 건가요?
우주데이터센터
몇가지 재밌는점을 알려드리자면 우주는 매질이 없으니 일반적인 열교환을 통한 냉각은 어렵고 열복사를 통해 열을 방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열복사는 열교환과 다르게 효율이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아마 라디에디터판넬이 엄청 커야 할거에요.
그런데 라디에이터 판넬이 태양빛을 받으면 태양에서 오는 열이 라디에이터 판넬로 흡수되는일이 생길겁니다.
그럼 태양광을 피하면 되는것 아니냐 할거에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에서는 영구적으로 그늘이 지는곳들을 찾아볼수있는데 대표적으로 라그랑쥬포인트 5곳중 하나인 2번지점
혹은 달의 영구음영 동굴 등등에 위치하면 태양광에 의한 과열을 막을수있을거에요.
그럼 여기서 또하나 해결해야하는점이 생깁니다.
데이터 센터를 유지하기 위한 동력을 공급받는일이 또 어려워지죠.
그래서 생각한 방식이 태양광발전판넬부를 넓게 전개해서 음영지역을 만들고 그 음영지역에 냉각존과 서버존을 배치하는 방식
다만 냉각판넬이 엄청나게 커야한다는점은 아직도 유효하니.. 태양광판넬도 엄청나게 커져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