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액 120억→300억…김수현측, ‘구속’ 김세의 일당 정조준
19분 전
MBC ‘뉴스투데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씨가 배우 김수현과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증거 조작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약 30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
....
....
김세의의...
조작...가짜뉴스를...
온라인...
여가저기에...퍼다..나르면서...
김세의....
조작..혐오..공작을....띄워준...
김세의...키즈들도...
잊지말고...
함께....
금융치료...해주세요...
이 고사성어가 생각나는 하루네요~
승소하길 빌겠습니다.
커뮤에서 가세연 발 가짜뉴스 퍼나르며 김수현 죽이기 하던 인간들 상당수 이쪽이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