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공지능이 무심하게 쓸고간 서버에 남은 작가의 기억에 새겨지던 고유의 서사가 없는 코드를 보면서 이 코드들은 조금 슬프지 않을까...감정 이입 해봅니다. 아마 코드를 보는 제가 슬픈 거겠죠?
사람마다 감정은 다르겠지만 전 아무 느낌이 없네요.
그냥 원하는 비즈니스 로직대로 되냐/안되냐만 보니까 더 편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