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아닌 기레기 허재현 잡으러 동대문경찰서 가는 중...>
- 오늘 오후 2시 서울동대문경찰서
- 조국 후보에 대한 낙선 및 악의적 비방 목적 허위사실 유포 행위 공직선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고발사건 고발인조사
- 핵심 요지
이 사건의 본질은, 기자 허재현이 세월호 추모라는 매우 민감한 공적 사안을 이용해, 출마 직후의 조국 후보에게 불리한 허위 또는 왜곡된 인상을 퍼뜨렸고, 이후 실제 사실을 알고도 바로잡지 않은 채 선거상 공격 소재로 계속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허재현의 행위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이자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빼박 사건입니다.

고소할 건이 아닌거 같은데...
기자들의 비판도 다 재갈물리기군요.
무섭습니다.
같은 문단 안에서 첫문장은 허위 또는 왜곡된 “인상”이고 마지막 문장은 허위“사실”이네요? 뭐가 맞는겁니까?
그리고, 고발이유가
"허위 또는 왜곡된 인상" 이라니? 둘은 너무 다릅니다.허위 사실 유포로 걸기 부담되어서 자렇게 하신 건가요?
왜곡된 인상은 또 뭔가요? 그럼 '진짜 인상'은 뭐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다만 조국 지지자분들이 한 가지는 좀 아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상대를 비아냥대고 네거티브에만 매달리는 방식은 결국 조국에게도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오히려 골만 더 깊어지게 할뿐이죠.
아마 다들 차기 대권후보로까지 보고 계시겠지만, 지금처럼 여러분의 강성 대응이 계속될수록 정작 조국 본인의 입지는 더 좁아질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진정 조국을 위한다는 분들이시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