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가 그리 두렵나" "제3의 일베 만들 것"…폐쇄 논란에 이용자 '발끈'
2026.5.26.
이재명 대통령이 혐오를 조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폐쇄 검토를 지시하면서,
직접적인 타깃이 된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이용자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
이용자는
"정말 폐쇄를 하면
나는 두말하면 잔소리
제3의 일베를 만들 것이다"라며
대체 사이트 개설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사이트 하나 없앤다고
이용자들이 사라지느냐",
"이참에
해외 서버로
완전히 이전해서
....
....
가세연은....부고만...알려줘...
일베는...부고만...알려줘....
할게...아니라...
아몰랑...하지..말고...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모니터링....해서...
제2..??.
제3...
제4....
일베들의...탄생을...
막아봅시다...
해외로 이전하면 Warning 띄우면 되는 거고
그런데도 굳이 VPN까지 써가면서 쓸 인간이 얼마나 된다고
벌레 소굴은 박멸해야죠.
혐오 표현 선동은 법을 만들어 처벌도 해야합니다,
밟아놓아야죠
자꾸 뭉쳐있을려고 하네요.
역겨울 정도로 심각하더군요.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 ai사진과 영상도 유포하다가 걸렸던데
일베들이 있는곳엔 항상 아동성범죄가 있어요.
모기가 반발하면 모기약 안뿌릴껀가?
더러워서 치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