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안내문은 영문 표기법에 따라서 사소하게 잘못된 내용들이 있지만 대충 넘어 간다 치고요. 한글 안내문에는 두 번째 문단 같은 경우에 문장이 쓰다가 붙여넣기 잘못 했는지 이상하게 돼 있습니다. 알아 보니까 동일한 안내문이 여러 곳에 설치 된 것 같아요. 사소한 일이지만 역사는 기록이 전부니까 잘 보강 됐음 좋겠습니다.
해당 시설 관리사무소에 가니까 관리사무소는 청소나 파손에 대해서만 관리 하고 이 설치는 기념사업회에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기념사업회 연락을 하니까 기념사업회에서는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보수 하겠다고 하시구요. 약간 관리 책임이 서로 분산 되어 있어서 오랫동안 해결이 안 된 듯 합니다.
찾아보니 괄호 안의 내용이 빠졌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