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이집단은 정말 개혁의 칼날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겠구나 싶기도 하면서
근데 이 집단은 진짜 어떤식으로 개혁의 방향을 정해야 제대로 된 개혁이 가능할까에 대한 무서움마저 이제는 듭니다.
도대체가 해당 사건, 사안을 배당받는 판사에 따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판결이 되는게 이게 나라입니까.
이거는 진짜 농담반, 진담반이 아니라 진담 100%로 AI가 판결을 하도록 하고 판사라는 직종을 싹 없애는게 더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가장 중요한건 이제는 저것들은 아예 국민들 눈치조차 안보고 저 짓거리들을 자행한다는거죠.
그러면서 자기네들이 왜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하냐느니…사법부의 독립을 침해한다느니 이딴 소리 해대는걸 보고있노라면 정말…
민주당이나 정부나 국민들이 지금 이 개짓거리들을 다 보고있다는걸 똑똑히 알고있어야될겁니다.
집권 1년차가 되어감에도 특히나 민주당…당신들이 지금 하고있는게 뭐가 있습니까…??? 이러니 여러분야에서 어차피 다들 한통속, 그밥에 그나물…선거때만 개혁 개혁 개혁…정말 국민들 무서운줄을 알아야죠.
권한과 권위를 줘도 아무것도 안하고 그자리, 그 껍데기에만 집착하는 지금의 민주당…무섭지않은 민주당…정말 찍어준 손가락한테 다 미안할 지경입니다.
사람이 바뀌어야 개혁되는거죠.
민주정권 연속 30년은 해야 개혁된다는 생각으로 삽시다.
기존의 시스템에 잘 적용된 사람이 높이 올라가니까요.
과감한 입법처리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독재가 아닌 한은요.
또 돌아갈까봐서요
내란세력에게 아직도 한표를 던지는데 ...
몇년이 지났다고 자기에겐 실질적 피해없다고 내란의 심각성을 못 느끼는가 봅니다.
”아따..그렇게나 솎아낸다고 솎아냈는데…이 쁘락치 XX들이 아직도 남았었나보네…??“
찐으로 개혁되려면 적어도 10년은 필요해요.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 물갈이 되어야 하니까요.
전 30년 연속 집권해야 가능하다 보거든요.
흐지부지네요…..